열병식에는 러시아군 1만1천여명이 동원됐고, RS-24 야르스 탄도미사일, S-400 지대공 미사일, T-80 탱크 등이 공개됐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김영복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등 북한군 대표단과 신홍철 주러시아 북한대사 일행과 만나 악수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이도훈 주러시아 한국대사는 러시아 정부의 초청을 받았지만 열병식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이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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