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MBC에 따르면 강승윤은 오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판정단으로 출연한다. 과거 그는 복면 가수 '가왕본색 주윤발'로 출연해 6연승 가왕에 등극한 바 있다.
전역 후 첫 솔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그는 이제 복면 가수가 아닌 판정단으로 모습을 비춘다. 최근 녹화에서 전역 후 처음 '복면가왕'을 찾아온 그가 판정단 석에 등장하자 환호성이 쏟아졌다. 이어 장기 가왕 출신으로서 예리한 눈썰미를 보여주며 날카로운 추리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327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