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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보검이 체리필터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5월 9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윤상, 이현우, 김현철, 배기성, 체리필터, 팀, 애즈원, 조성모, 델리스파이스 김민규가 출연한다. 특히 이번 방송은 평소보다 확대된 120분 편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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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는 '낭만고양이'로 관객을 기립시키는가 하면, "박보검을 새 멤버로 영입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박보검의 피아노 연주로 '오리날다' 합주까지 펼친다. "18년 만 KBS 심야 음악프로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박보검 때문"이라는 진심도 이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