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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첫 더블헤더가 10일 열린다.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는 우천 취소됐다.
이날 SSG랜더스필드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렸고, 오후 들어서도 빗줄기는 그치지 않고 계속 쏟아졌다. 김시진 KBO 경기감독관은 그라운드 상태를 살폈고, 기상 예보를
9일 KIA-SSG 경기가 우천 취소돼, 두 팀은 10일 SSG랜더스필드에서 더블헤더를 치르게 됐다. KBO는 올 시즌 4월 18일부터 금, 토 경기가 취소 될 시 더블헤더를 시행한다(6월 2일~8월 31일 더블헤더 미편성). 금요일 경기 취소 시 토요일, 토요일 경기 취소 시 일요일에 더블헤더를 편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