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브스에 올라왔던 기사
파리가 불호라는 사람이 많았던 이유가 지저분한 거리, 노상방뇨 찌린내, 길거리 개똥, 소매치기 범죄 때문인데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거리 청결(무료 공중화장실이 많이 설치됨) 문제가 많이 해결 되었고, 경찰이 대폭 늘어서 소매치기 범죄가 확 줄었음

4월 초에 파리 갔다원 나덬이 찍은 사진인데 유명하지도 않은 이 거리를 찍은 이유 = 엥 파리 거리가 왤케 깨끗해졌지???? 싶어서...
15년, 17년, 23년에 파리 갔었고 올 4월 초에 4번째로 방문했는데 지금까지 내가 갔던 파리 느낌이 아니었음.
옛날 파리랑 다르게 확연하게 깨끗해짐.. 뭐 찾으려고 가방 뒤지면 소매치기 새끼들 대놓고 접근하는거 보였던 곳이 파리였는데 이번 파리 여행에서 소매치기 같이 생긴애들 한번도 못만남...
물론 이게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안그래도 요즘 파리가 최고의 파리 라고 얘기하는 파리지엥들 많다고 함 ㅇㅇ
다시 더럽고 위험해지기 전에 가는거 추천ㅋㅋ (물론 이게 소문이 났는지 지금 파리에 다른 유럽 관광객들 개개개개많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