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미라 "후배 배우들, 성형으로 근육 안 움직여…그럼 연기가 되겠냐" 일침 (순풍 선우용여)
90,849 379
2025.05.09 12:08
90,849 379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윤미라가 과도한 시술을 받는 후배 배우들을 향한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

 

7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아궁이에 김치찌개 끓여먹고 드러누운 81세 선우용여 (+여배우 윤미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절친한 사이인 윤미라와 함께 양평으로 향했다.

 

선우용여가 직접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윤미라는 "자기 PR 시대니까 얘기한다"며 "자랑할 수 있는 건 얼굴에 손을 안 댔다는 거. 보톡스 한 번 안 맞아봤다는 거. 이 언니나 나나 자연 그대로. 그냥 생긴 그대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레이저도 안 하셨냐"고 물었고, 윤미라는 "전혀"라고 답했으며 이어 선우용여도 "레이저가 뭔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WHjlKV

 

 

윤미라는 "피부과도 잘 안 간다. 뭐 나야 간다"며 "내가 그래서 후배들한테도 그런다. 성형해갖고 예쁜 얼굴을 더 버려놓는 그게 안타깝더라. 그리고 근육이 움직여야 하는데 안 움직인다. 눈알만 왔다가 갔다가한다. 그럼 연기가 되냐"며 과도한 시술로 연기에 악영향을 미치는 몇 후배 배우들을 향한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

 

윤미라가 "연륜에 따라 오는 주름은 아름답다"고 하자 제작진은 피부 비결을 물었고, 윤미라는 "그냥 세수하고 뭐 찍어 바른다"고 답했다. 

 

이에 선우용여도 "좋은거  찍어 바르는 거 뿐"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62595

목록 스크랩 (0)
댓글 3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429 00:05 7,1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83 기사/뉴스 김재원 “‘뮤뱅’ 진행 중 댄스 세포 불현듯 튀어나와...당분간 냉동시킬 것” (인터뷰) 17:08 38
3059582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7:08 71
3059581 유머 사녹 대기하는 휀걸들 단속하는 팬매니저의 꾸짖을 갈.twt 1 17:06 417
3059580 기사/뉴스 "플라스틱 파렛트 업계, 6년간 '3692억' 규모 담합"…과징금 117억 4 17:06 128
3059579 팁/유용/추천 기름 버리는 탁월한 방법 5 17:05 303
3059578 유머 <스터디그룹>, <연애혁명>, <열여덟의 순간> 그리고 <최강의셔틀>그리고<계정을 삭제하였습니다 > 17:04 352
3059577 이슈 오늘자 케이팝 최초 경제지 증권면 광고(최초아닐수있음주의) 23 17:02 1,649
3059576 이슈 어떤 사람이 2022년에 쓴 트위터가 대화제중 8 17:00 1,135
3059575 기사/뉴스 '우리동네 야구대장'으로 유소년 선수들도 주목…야구 흥행 힘 보탠다 2 16:59 223
3059574 이슈 유튜브 조회수 전세계 1등 영상이 한국임.avi 21 16:58 2,945
3059573 유머 살목지 관련 뉴스에 달린 댓글 12 16:58 1,194
3059572 기사/뉴스 '한타바이러스 크루즈' 승객들 전세계 퍼졌나?…보건당국 촉각 4 16:56 1,106
3059571 기사/뉴스 해머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경찰 체포 32 16:55 1,960
3059570 이슈 스코틀랜드 법: 가능한 모든 신축 주택건물에 도요새 둥지를 지어야함 7 16:52 909
3059569 유머 서인영이 박정아 말은 잘 들었던 이유 5 16:51 1,392
3059568 정보 고대,고려,조선 시대별 향로 25 16:48 1,336
3059567 유머 거북이: "고맙습니다, 경관님, 하지만 제가 가는 길을 압니다“.. 🐢😅 13 16:47 1,999
3059566 이슈 샐러디 x 선재스님 콜라보 신메뉴 공개🍽️ 109 16:46 8,831
3059565 이슈 K매너 때문에 해외팬들에게 화제되고 있는 방탄 뷔 영상 15 16:45 2,599
3059564 이슈 KBS 대하드라마 <문무> 내년으로 방영연기됨. 17 16:44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