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결을 통해 친어머니가 맞다는 걸 확인해 줄 수 없다는 게 대법원의 판단
자녀의 복리를 해치는 걸로 보이는 엄마에 대해 친자 확인 소송 권리 남용이라고 판단한 첫 번째 판결이라고 함
아이가 충격받고 외국으로 떠난 나이 당시 11세..
지금은 막 성인인데 에휴 ㅠ



판결을 통해 친어머니가 맞다는 걸 확인해 줄 수 없다는 게 대법원의 판단
자녀의 복리를 해치는 걸로 보이는 엄마에 대해 친자 확인 소송 권리 남용이라고 판단한 첫 번째 판결이라고 함
아이가 충격받고 외국으로 떠난 나이 당시 11세..
지금은 막 성인인데 에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