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QWER이 6월 초 컴백을 확정했다.
9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오는 6월 초 컴백을 확정짓고 신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QWER은 크리에이터 김계란이 기획한 최애의 아이들 프로젝트를 통해 결성된 밴드. 지난 2023년 10월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이들은 데뷔앨범 타이틀곡 '디스코드(Discord)'로 데뷔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고민중독', '가짜 아이돌', '내 이름 맑음' 등으로 흥행을 이어오며 새로운 음원 강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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