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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돈 없어서 굶어도 해외여행은 못 참아요”…불경기 소비 풍경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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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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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소비심리 악화 속에 생필품 소비를 줄인 소비자들이 여행에는 아낌없이 지갑을 연 것으로 조사됐다.

 

8일 데이터플랫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가 집계한 1분기 업종별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금액 데이터를 보면 명품 결제액이 지난해 1분기 대비 19.0%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컸다.

 

이어 도서·티켓(-14.3%), 식료품(-9.0%), 뷰티·헬스케어(-4.9%), 영상·음악(-3.4%) 등의 지출이 일제히 줄었다.

 

반면에 항공권·택시에 대한 결제액은 20.7%, 여행·숙박 부문은 5.5% 각각 늘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 구매엔 인색하면서도 여행과 관련한 소비 심리는 비교적 관대했던 셈이다.

 

유통채널별로 보면 백화점·면세점에서의 결제금액은 4.3% 늘었으나 온라인쇼핑과 마트·편의점은 각각 9.5%, 2.0% 줄어든 것으로 추정됐다.

 

온라인쇼핑에서는 쿠팡의 지배력 강화 현상이 두드러졌다. 지난 3월 기준 쿠팡의 카드 결제 금액 점유율은 64%로 지난해 같은 달(58%)보다 6%포인트 높아졌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9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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