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김나연 기자] 나영석, 신원호 PD가 '언슬전'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해 열연을 펼친다.
8일 OSEN 취재에 따르면 나영석, 신원호 PD는 이번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다.
에그이즈커밍에서 제작하는 '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지난달 12일 첫 방송된 '언슬전'은 매회 특별한 카메오들이 함께해 화제를 모았다. 1회부터 배우 라미란이 은행 직원으로 깜짝 등장하는가 하면, '슬의생' 시리즈의 등장인물인 안은진, 문태유, 하윤경, 정경호, 유연석, 배현성, 곽선영, 김준한, 신현빈까지 대거 출연해 전작에서 못다한 뒷이야기를 전해 드라마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뿐만아니라 제작발표회 당시 신원호 PD는 '99즈' 멤버인 조정석, 김대명, 전미도의 출연을 예고했으며 최근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수빈과 연준이 엄재일(강유석 분)의 '구 아이돌 동료'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제작사 에그이즈커밍 소속의 나영석과 신원호 PD가 카메오 대열에 합류,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더군다나 신원호는 '언슬전'의 크리에이터로 제작에 참여하고 있으며, 전작인 '슬기로운 의사생활'(이하 '슬의생') 시리즈를 직접 연출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직접 드라마 속에 출격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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