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인권 담당 공무원?”… 새벽마다 여성들 쫓아다닌 그의 ‘두 얼굴’
21,362 0
2025.05.08 21:17
21,362 0

전주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윤동환)는 강제추행과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전주시 공무원 A(31)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올해 3월 8일 새벽 전주시 완산구 번화가에서 길 가던 한 여성을 뒤따라가 껴안거나 입을 맞추는 등 여성 4명을 잇달아 추행하거나 추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체포 이후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 중 1명의 안경에서 채취한 A씨의 유전자(DNA) 시료를 채취, 분석해 앞서 2016년에도 그가 전주시 덕진구 길거리에서 한 20대 여성을 껴안고 넘어뜨린 뒤 얼굴에 입을 맞추는 등 추행 범죄를 저지른 사실도 추가로 밝혀냈다.


검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일부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해 이를 기각했다.

 

A씨는 시청 인권담당 부서에 근무 중이었으며, 사건 발생 이후 직위 해제된 상태다.



https://naver.me/xcniZ3Lm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420 00:05 6,5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2,7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65 기사/뉴스 대전 성심당 '선거빵' 출시 3 14:56 503
3059464 이슈 골드만삭스가 전망한 50년후 2075년 세계경제순위. 14 14:53 984
3059463 유머 시진핑과 닮아서 sns가 자주 삭제된다는 중국 성악가 17 14:51 1,418
3059462 이슈 성수는 xx 숏폼도시같아요 (욕주의) 18 14:49 1,244
3059461 기사/뉴스 “징글징글한 그 놈이 온다”…여름 전 공원·녹지 미리 들쑤시는 서울시 1 14:48 652
3059460 기사/뉴스 中로보락 과장광고 논란… 흡입력 3만6000㎩이라더니 실제 756㎩ 18 14:47 749
3059459 이슈 미국인들보면 까무러친다는 이름들.jpg 27 14:47 1,763
3059458 기사/뉴스 [속보] 주차장서 술 취한 20대 女 성폭행한 '나는 솔로' 출연男, 2심서도 징역형 집행유예 21 14:46 1,419
3059457 이슈 핫게의 이승철 우승자베네핏 관련 반응 안 좋은 제작발표회 발언 30 14:45 1,674
3059456 이슈 생리하고싶어서 뻘짓하는 트랜스젠더들과 그걸 읽은 한 여성의 반응 34 14:45 2,069
3059455 유머 벌써 6년전 영상인 전설의 치즈 회오리 4 14:44 447
3059454 정치 [속보] 국회, 개헌안 본회의 상정…국힘 불참에 투표불성립될듯 5 14:43 290
3059453 기사/뉴스 "자기야 우리 결혼 할까"…출산 의향도 첫 40% 돌파 5 14:43 597
3059452 이슈 [KBO] 같은 위기를 겪었던 류현진이 문동주에게 7 14:43 547
3059451 이슈 에스파 정규 2집 선공개곡 지드래곤 피쳐링 (거피셜) 20 14:42 1,227
3059450 이슈 기자와 선물 주고 받는 보넥도 리우 3 14:41 369
3059449 기사/뉴스 “우리도 성과급 줘, 다 알아” 중국인들 폭발…삼전·하닉 ‘비상’ 17 14:40 1,128
3059448 이슈 사내 AI가 사람 직원한테 5분에 한번씩 DM 보내면서 재촉하고 메신저에 박제함 10 14:39 1,765
3059447 기사/뉴스 “광장에 5만명”…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남에 ‘역대급’ 인파 몰려 2 14:38 523
3059446 기사/뉴스 [속보]알고 지내던 여성으로부터 성범죄 피해 신고 당하자 보복살인 저지른 30대에 사형 구형 18 14:38 1,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