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바오로 1세"교황이 후계자로 찍었던 건너편 추기경(요한 바오로 2세)도 있는데 왜 하필 나야?"베네딕토 16세"단두대 칼이 목에 떨어진 거 같다."프란치스코"주님, 저를 뽑은 추기경들을 용서하시길...추기경들이 이 결정을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