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오늘 뇌물죄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박 의장은 지난 2022년부터 경북 영주시 아파트 건설사업을 연결고리로, 지역 사업가 송 모 씨로부터 수 차례에 걸쳐 현금 약 1억 원과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변윤재 기자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301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