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언급한 해외 제작 영화 관세 정책에 대한 국내 언론의 질문을 받았지만 대답을 회피했다.
톰 크루즈와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한 사이먼 페그, 헤일리 앳웰,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등은 잠시 당황한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일(현지 시각) 미국 밖에서 제작돼 수입되는 영화에 100% 관세를 부과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할리우드 관계자들은 보복 관세와 해외 수익 타격, 해외에서 찍은 할리우드 영화에 미칠 영향 등에 불안감을 표했다. 업계 반발이 이어지자 트럼프 대통령 측은 “최종 결정은 아직”이라며 한발 물러났다.
톰 크루즈와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한 사이먼 페그, 헤일리 앳웰,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등은 잠시 당황한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일(현지 시각) 미국 밖에서 제작돼 수입되는 영화에 100% 관세를 부과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할리우드 관계자들은 보복 관세와 해외 수익 타격, 해외에서 찍은 할리우드 영화에 미칠 영향 등에 불안감을 표했다. 업계 반발이 이어지자 트럼프 대통령 측은 “최종 결정은 아직”이라며 한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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