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심우정 검찰총장 자녀 '특혜채용 의혹' 사건의 고발인 조사에 나섭니다.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심 총장의 장녀 심모 씨가 채용자격인 24개월 실무경력을 채우지 못했는데도 외교부 연구원직에 합격했고, 외교부는 1차 채용 공고 때와 내용이 다른 2차 채용 공고를 내면서 응시 자격을 심 씨에게 맞춰줬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구민지 기자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3007?sid=102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심 총장의 장녀 심모 씨가 채용자격인 24개월 실무경력을 채우지 못했는데도 외교부 연구원직에 합격했고, 외교부는 1차 채용 공고 때와 내용이 다른 2차 채용 공고를 내면서 응시 자격을 심 씨에게 맞춰줬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