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보수 단일화 누구로 할까? 김문수 46.8% vs 한덕수 28.7%
11,713 28
2025.05.08 19:24
11,713 28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61818

 

김문수 후보와 한덕수 후보 간 단일화 적합도를 묻는 여론조사  [여론조사공정]

 

6월 3일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대선후보 간 단일화 논의가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 후보와 한 후보 중 보수 대선후보 적합도를 묻는 여론조사가 실시됐다. 해당 여론조사 결과 김 후보가 한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우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신문 뉴스피릿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단일화 적합도 조사 결과, 김문수 후보는 46.8%, 한덕수 전 총리는 28.7%로 나타났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8.1%로 오차범위 밖의 결과가 나왔다. ‘없다’ 및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총 24.6%였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 지역에서 김 후보가 한 전 총리를 앞섰다.

김 후보는 서울 46.0%, 경기·인천 44.9%, 대전·세종·충청 44.9%, 광주·전남·전북 45.3%, 대구·경북 50.2%, 부산·울산·경남 50.0%, 강원·제주 53.3%로 나타났다.

성별·연령별 조사에서도 김 후보는 대부분의 층에서 우세를 보였다. 70대 이상에서만 한 전 총리가 45.7%로 38.4%의 김 후보를 근소하게 앞섰다.

정당 지지층을 살펴보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한덕수 61.8%, 김문수 33.6%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문수 59.1%, 한덕수 4.4%로 조사됐다.

여론조사공정 서요한 대표는 “이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이 한덕수 전 총리가 야권 단일후보로 나설 가능성을 경계했기 때문이라는 해석도 가능하다. 중도 확장성이 강한 한 전 총리가 본선에 나설 경우, 민주당 입장에서는 위협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51 01.01 111,1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1,1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787 기사/뉴스 수배 중 40대 남성,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체포 1 19:47 131
2955786 기사/뉴스 [단독] '종각 3중 추돌' 70대, 감기약 복용 뒤 운전…약물운전 혐의 제외될 듯 1 19:47 195
2955785 유머 [흑백] 감다살 그 자체인거같은 캐릭터 콜라보.jpg 6 19:46 623
2955784 기사/뉴스 애플 델 구글 아마존 임원들 반도체 구매협상 위해서 한국호텔에 임원들 수용중 1 19:46 213
2955783 이슈 마차열풍으로 보성녹차쪽이 많이 출하하고 있다고 함 9 19:46 676
2955782 유머 극 내향인은 현관문도 그냥 열지 않는다 1 19:46 322
2955781 이슈 평생 막내로 살다가 갑자기 맏형이 된 남돌 근황 1 19:45 503
2955780 이슈 엔하이픈 성훈 피겨선수 시절 의상 물려입었던 선수 근황 2 19:45 430
2955779 이슈 ?? : 심즈 프로게이머가 있으면 일케하지않을까 19:44 185
2955778 유머 네비를 크게 보는 엄마 19:44 321
2955777 이슈 씨엔블루 'Killer Joy' 핫백 37위 진입 19:44 60
2955776 이슈 오늘자 인간 맥 그 자체라는 미야오 엘라 비주얼 5 19:44 335
2955775 정치 장동혁, 주황색 타이 매고 ‘외연확장’ 밝혔지만… ‘尹절연’엔 거리두기 1 19:43 79
2955774 기사/뉴스 “해외서 유행 중” 아기 낳기 직전 가슴 쥐어짜는 임신부들… 대체 왜? 9 19:42 1,392
2955773 팁/유용/추천 올데프 우찬 노래 취향 #3 2 19:42 87
2955772 기사/뉴스 [단독] 호카 본사, '너 나 알아' 폭행 업체 측과 계약 해지 4 19:41 471
2955771 기사/뉴스 [속보]고속도로 걸어서 횡단하던 70대 여성, 화물차 치여 숨져 14 19:41 1,226
2955770 유머 출근하다 넘어졌는데 초딩들이 일으켜 줌ㅠ 4 19:41 776
2955769 이슈 트와이스X빅토리아 시크릿 콜라보 (나연 모모 지효 쯔위) 5 19:41 743
2955768 이슈 11년만에 개신나는 노래로 컴백한 꽃미남 밴드 비주얼 19:40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