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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철거… 3178가구 아파트 단지 들어선다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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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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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철거가 시작되고 있다.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는 최고 35층 26동 3178가구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한다. 이곳은 1960년대 후반 서울 도심 개발로 밀려난 철거민들이 '산 104번지'에 집단 이주하면서 형성돼 백사마을로 불린다. (공동취재) 2025.05.0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철거가 시작되고 있다.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는 최고 35층 26동 3178가구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한다. 이곳은 1960년대 후반 서울 도심 개발로 밀려난 철거민들이 '산 104번지'에 집단 이주하면서 형성돼 백사마을로 불린다. (공동취재) 2025.05.0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8일 서울 마지막 달동네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 철거가 시작됐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달 24일 제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중계본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변경)', 마포로 3구역 1지구, 관수동8지구, 신안빌라 정비사업 등 4건의 사업시행계획을 위한 각종 심의안을 통합심의해 각각 통과시켰다.

백사마을은 1960년대 후반 서울 도심 개발에 따른 철거민들이 불암산 자락 '산104번지'에 집단 이주한 지역이다. 지난 2008년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되고 2009년 주택재개발정비구역으로 지정됐음에도, 당시 사업시행자였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을 포기하는 등 여러 난관을 거쳤다.

이곳은 지하4층~지상 35층, 26개 동, 3178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올해 11월 착공해 202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철거가 시작됐다.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는 최고 35층 26동 3178가구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한다. 이곳은 1960년대 후반 서울 도심 개발로 밀려난 철거민들이 '산 104번지'에 집단 이주하면서 형성돼 백사마을로 불린다. 2025.05.08.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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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철거가 시작되고 있다.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는 최고 35층 26동 3178가구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한다. 이곳은 1960년대 후반 서울 도심 개발로 밀려난 철거민들이 '산 104번지'에 집단 이주하면서 형성돼 백사마을로 불린다. 2025.05.08.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철거가 시작되고 있다.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는 최고 35층 26동 3178가구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한다. 이곳은 1960년대 후반 서울 도심 개발로 밀려난 철거민들이 '산 104번지'에 집단 이주하면서 형성돼 백사마을로 불린다. 2025.05.08.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철거가 시작됐다.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는 최고 35층 26동 3178가구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한다. 이곳은 1960년대 후반 서울 도심 개발로 밀려난 철거민들이 '산 104번지'에 집단 이주하면서 형성돼 백사마을로 불린다. 2025.05.08.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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