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cpbc.co.kr/article/1163986?division=NAVER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자신이 약속한 정년 연장과 주 4.5일제와 관련, "충분히 사전 대화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5단체장 간담회에서 "정년부터 연금 수급까지의 사이가 불안하며, 기업이 책임지라고 할 수 없고, 방치할 수도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산업과 기업마다 상황이 다르니 차등을 둬야 한다"며 "쌍방이 다 수용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필요하면 단계적으로 영역별로 차등을 두고, 할 수 있는 곳부터 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일률적으로 법정 정년 연장보다 유연한 방식으로 고령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을 건의드린다"며 "노사 선택권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고민해 달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5단체장 간담회에서 "정년부터 연금 수급까지의 사이가 불안하며, 기업이 책임지라고 할 수 없고, 방치할 수도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산업과 기업마다 상황이 다르니 차등을 둬야 한다"며 "쌍방이 다 수용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필요하면 단계적으로 영역별로 차등을 두고, 할 수 있는 곳부터 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일률적으로 법정 정년 연장보다 유연한 방식으로 고령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을 건의드린다"며 "노사 선택권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고민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