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서 귀한 햇빛이 뜨면 늘 얼른 와 보라고 자기를 불러줬던 집사를 기억하고, 이사온 집에서 햇빛이 뜨면 좋은 자리 반 나눠눕자며 자리를 비워두는 다정하고 착한 고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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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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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inkookcheese/status/1920336403566899460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엔딩이지만 고영이가 행복하면 오케이야......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