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덕수 “광주사태 이재명도 발언”…민주당 “허위사실공표로 고발”
15,705 14
2025.05.08 14:43
15,705 14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1798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

 

더불어민주당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및 형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명선거법률지원단은 8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 후보가 이재명 후보도 2014년 페이스북 게시글에서 '광주사태'라는 표현을 썼다고 허황된 주장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한 후보는 지난 3일 대한민국 헌정회를 방문해 전날 광주 518 민주묘지 참배가 광주 시민들의 반대로 무산된 상황을 설명하면서 광주 민주화운동을 광주 사태로 지칭했다"며 "이에 대해 비판이 제기되자 이를 모면하기 위해 물타기에 나섰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후보의 ‘광주사태’라는 표현은 한덕수 예비후보의 광주사태 표현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국가폭력의 불법성을 전달하고자 광주사태라는 표현을 인용했다. 본인의 의견을 나타낼 때는 광주민주화운동이라고 명확히 구분해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또 한덕수 예비후보의 배우자 리스크를 언급했다. 이들은 “한덕수 예비후보는 배우자의 무속 심취 의혹을 제기하는 박지원 의원의 명예를 훼손하고, 의혹을 덮기 위해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한덕수 예비후보의 배우자는 무속을 가까이 하고 신기가 있다는 사실이 여러 언론을 통해 보도된 바 있다”며 “이를 언급한 박지원 의원의 발언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한 한덕수 예비후보야 말로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다.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의 공표이자 박지원 의원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후 2시 서울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704 02.17 21,4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34,31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44,1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7,8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53,4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6,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842 이슈 인생은 인터넷 생활의 줄임말이다 00:34 46
2995841 팁/유용/추천 전세계 언어로 잘생겼다고 댓글달리는 밴드 보컬 00:33 241
2995840 기사/뉴스 ‘환승연애4’ 성백현, 치어리더 안지현과 열애설… 최윤녕과 ‘비즈니스 커플’이었나 00:33 157
2995839 이슈 레이디두아에서 사라킴이 성공시킨 부두아백..jpg 19 00:30 1,670
2995838 이슈 삼성서울병원 뇌 훈련 퀴즈 12 00:29 559
2995837 기사/뉴스 도수치료 받으면 본인부담 95%… 정부, 과잉 비급여 '관리급여' 전격 시행 3 00:28 641
2995836 이슈 전부 예뻐야 가능한 소원을 말해봐 커버 TOP4 3 00:26 580
2995835 유머 어제 참 이상한 일이 있었슨. 누워 있는데 갑자기 우리 냥이가 생전에 화장실 다녀오고 모래를 발로 파묻던 소리가 귀에 들리더라고요… 9 00:25 1,071
2995834 기사/뉴스 ‘비로자나삼신불도’ 108년 만에 독일서 귀환…일제 강점 초기 1910년대 유출돼 4 00:25 408
2995833 이슈 오늘 두가지로 갈린다는 직장인들 9 00:25 594
2995832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유튜브 복귀…전과 이력 정면 돌파 14 00:23 1,266
2995831 기사/뉴스 [속보]‘자산 6억 있어야 한국인’ 국적 취득 강화 청원 5만 명 넘어서 20 00:21 1,346
2995830 이슈 5년전 오늘 첫방송 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2” 7 00:20 196
2995829 이슈 인종차별킹 혐성국이었던 19세기 영국인들의 당시 세계 각 주요국가들에 대한 노골적인 평가 5 00:17 1,025
2995828 기사/뉴스 “다들 400은 벌지” 명절 허세였나?…실제 직장인 월급 300만원도 안돼 7 00:17 983
2995827 이슈 윤하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CONCEPT PHOTO 2 00:15 299
2995826 정보 국세청 근로소득 백분위 자료 13 00:15 2,650
2995825 이슈 동물병원에 뚱냥이가 온 이유 5 00:13 1,649
2995824 유머 오늘의 직장인들 00:13 717
2995823 기사/뉴스 애견 호텔에 반려견 버리는 주인들…처벌 못 한다? 4 00:13 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