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사법 카르텔' 의혹에…'윤석열 친구' 서석호, 김앤장 '퇴사'
48,709 375
2025.05.08 13:28
48,709 375
RJhYDz

8일 <뉴스토마토> 취재를 종합하면, 서 변호사는 최근 김앤장법률사무소에서 사직했습니다. 서 변호사 사무실 관계자는 "사유는 알지 못하지만 그만 둔 것이 맞는다"고 밝혔습니다. 

 

서 변호사는 윤씨와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울대 79학번인 윤씨는 동기 법조인들과의 가깝게 지냈습니다. 윤씨는 당시 동기들과 함께 '독수리 5인방'이라고 불렸다고 하는데요. 5인방 중 한 사람이 서 변호사입니다. 서 변호사는 조 대법원장과 대구 경북고등학교 뿐 아니라 서울대 법대 동문이기도 합니다. 

 

정치권 안팎에선 서 변호사의 퇴사 사유가 '사법 카르텔' 의혹에 따른 것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실제로 박선원 민주당 의원은 지난 2일 당 유튜브 채널인 <델리민주>에 출연해 "가까운 분으로 부터 전화가 와서 이렇게 말했다. 윤씨의 최측근이 김앤장의 서 변호사인데, 이 사람이 조 대법원장과도 친하다"며 "그런데 서 변호사가 지난 한 달을 전화를 받지 않았다. 이 후보의 2심 무죄 판결 난 이후였다. 한덕수(현재 무소속 대선 후보)도 김앤장 출신아니냐. 뻔히 보이는데"라고 말했습니다.

 

이례적인 속도로 진행된 대법원의 전원합의체 선고에 있어 윤씨와 조 대법원장 사이에 서 변호사가 자리 잡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겁니다. 일각에선 김영무 김앤장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가 사법 카르텔 의혹에 서 변호사에게 퇴사를 권고했다고 주장도 제기됐는데요. 이와 관련해 본지는 김앤장에 퇴사 사유를 요청했지만 "확인해보고 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61268

목록 스크랩 (1)
댓글 37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64 02.28 93,4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5,6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1,0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3,8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7,7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5,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897 이슈 한입먹고 남기는 맥도널드 CEO 09:11 45
3007896 정보 치킨 윙 먹을 때 꿀팁 09:10 94
3007895 유머 게이머들이 걸리기 쉬운 3대 질병 1 09:10 190
3007894 기사/뉴스 3·1절 이륜차 폭주행위 1668건 단속…음주운전 90건·무면허 39건 09:09 40
3007893 기사/뉴스 "조롱당하기 싫어!" 저스틴 팀버레이크, 음주운전 바디캠 공개 차단 소송 [해외이슈] 3 09:06 493
3007892 이슈 해리포터 만난 미국 피겨 금메달 리스트 1 09:04 798
3007891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6165.15에 개장…1.26% 하락 17 09:03 998
3007890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벌써 기대되는 보좌관즈의 찰떡 케미✨유수빈 x 이연 스틸컷 9 09:03 616
3007889 정치 김동연 "제가 교만했다. 이재명정부 성공 위해 가장 열심히 할 것" 24 09:02 868
3007888 이슈 하츠투하츠 : 출근 혹은 등교 제 시각에 하셨을까요 6 09:02 732
3007887 이슈 2년 전 오늘 푸바오.jpg 6 08:59 482
3007886 정치 최민희도 '재명이네 마을'서 강퇴…KTV '李-정청래 악수 패싱' 영상 논란 유탄 7 08:59 377
3007885 기사/뉴스 “뇌에 칩 심는다” 韓 시각 장애 유튜버, 머스크 임상 실험 참여 9 08:59 1,110
3007884 유머 상식밖의 딱딱함으로 밈화됐던 일본 아이스크림 8 08:56 1,714
3007883 기사/뉴스 '돌부처' 오승환, '라스' 뜬다…은퇴 후 '금융 치료' 근황 공개 08:55 491
3007882 이슈 10년 전 오늘 러바오&아이바오.jpg 9 08:52 707
3007881 기사/뉴스 음주운전 논란 배성우 주연 '출장수사', '끝장수사'로 이름 바꿔 7년 만의 개봉 8 08:51 1,151
3007880 유머 이렇게 사는 게 정상이지. 우리 너무 쉽게 살았어. 야. 원래 밖에선 다들 이러고들 사셔. 힘든 거야 원래 인생은. 네가 춤추고 노래하는 거 말고 할 줄 아는 게 뭔데. 1 08:48 1,764
3007879 기사/뉴스 농협카드, 배우 변우석 출연 NH Pay 광고 영상 1억뷰 돌파 이벤트 8 08:48 362
3007878 기사/뉴스 "남은 식용유 아까워도" 기름 반복 가열하면 독 된다 [건강잇슈] 08:48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