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나래, '취중 라방' 보아 사과 내용 공개 "만난 적은 없지만…대기실 오고 싶다고"
28,200 34
2025.05.08 13:27
28,200 34

박나래, '취중 라방' 보아 사과 내용 공개 "만난 적은 없지만…대기실 오고 싶다고"

입력2025.05.08. 오전 8:41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박나래가 취중 라방 논란 후 보아에게 온 연락 내용을 공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조보아|언니 저 피해 다녀요?|나래 도난 사건, 플러팅 장인, 이동욱 사용설명서, 박병은 전화 통화, 탄금'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
 

이 같은 상황이 언급되자 박나래는 "전 항상 그렇다. 술 마시는 사람이 술 마신 사람을 이해한다. 전 아무렇지 않았다"고 당시 기분을 이야기했다.
 
 


또한 "전현무도 너무 사과를 했다. 사실 보아 씨는 만난 적이 없다. 근데 오늘 만날 친구가 우연치 않게 조보아다"며 게스트와 동명이인인 보아를 다시 언급, "근데 보아씨가 계속 연락이 온다. 대기실에 찾아와서 사과하고 싶다더라"고 당시 받았던 사과 내용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그래서 저는 '그 정도 아니다. 너무 재밌었다. 유쾌했다'고 하면서 다음 술자리 있으면 불러달라고 이야기했다"는 자신의 답변까지 전했다. 

이어 "다음 날 (보아가) 해외 스케줄이 있는데도 출발 전에도 연락 오고 도착해서도 연락 왔다"며 보아의 진심을 대신 전한 그는 "이 자리 빌려 보아 씨 전 괜찮다. 이건 뭐 웃자, 웃자 하는 거지만 뒤에 큰 일들이 많았었다. 그것도 이제 웃으며 얘기할 수 있다"며 라방 논란보다 자신의 집 도난 사건에 더욱 힘들어했음을 밝혔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나래식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62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 01.08 41,8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170 이슈 짹에서 반응 좋은 어제 제니 무대 스크린샷 7 18:54 988
2959169 이슈 2025년 서양권 한정으로는 골든 버금가는 급으로 메가히트했다는 노래 4 18:53 1,361
2959168 유머 하유미 "이게 내 교양 이다" 헤비메탈 ver. 4 18:51 375
2959167 이슈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8:51 351
2959166 기사/뉴스 2026 한국영화, 조인성 조인성 그리고 조인성 7 18:49 949
2959165 이슈 은근히 '예쁘장하게 잘생겼다 vs 남자답게 잘생겼다' 로 나뉘는 배우 25 18:49 2,188
2959164 이슈 한 발레리나의 2018 ▶️ 2024 코어 성장기록 11 18:48 1,156
2959163 이슈 1903년 어느 일본 명문고 엘리트 학생이 나무에 새겨두었던 유서 9 18:45 2,529
2959162 기사/뉴스 日 언론 "한일 정상회담서 '중국의 의도' 깨고 결속력 보여야" 61 18:45 1,075
2959161 정보 느와르 장르 잘 어울릴 것 같은 윤두준.jpg 9 18:44 768
2959160 이슈 문희준네 유튭에 많이 달리는 댓글 15 18:39 5,349
2959159 유머 남친의 사과문에 개빡친 여친 61 18:39 6,992
2959158 이슈 중국의 희토류 규제 맞은 일본의 구체적 대응 근황 (한국도 껴있음) 26 18:38 2,121
2959157 이슈 한림예고 졸업앨범에서 사진 누락됐다는 아이돌 42 18:36 4,424
2959156 유머 갱년기 위기로 세계를 망치는 사람 1 18:36 1,611
2959155 이슈 최근 대형면허 7분만에 합격한 이준 ㅋㅋㅋ 1 18:35 1,940
2959154 이슈 유인나가 엄청 귀여워하는 여돌 3 18:33 1,600
2959153 이슈 <엘르> 임성근 셰프 화보 미리보기 비하인드 영상 21 18:32 1,752
2959152 이슈 아이브 보다 팬싸템에 더 진심인 씨큐 ....X 10 18:32 1,392
2959151 이슈 이삭토스트 X 세븐틴 스머프 메탈 키링 실사 9 18:31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