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결혼식 축의금이 적자가 났다고 고백했다.
이에 '신랑수업' 교장인 가수 이승철은 축의금이 무조건 흑자일 거라 예상했지만, 김종민은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적자가 났다"고 답했다.
문세윤은 "그래서 (결혼식) 다음 날부터 행사를 다닌 거냐"고 눙쳤고 김종민은 "메꿔야 하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https://naver.me/GXAuzMn5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결혼식 축의금이 적자가 났다고 고백했다.
이에 '신랑수업' 교장인 가수 이승철은 축의금이 무조건 흑자일 거라 예상했지만, 김종민은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적자가 났다"고 답했다.
문세윤은 "그래서 (결혼식) 다음 날부터 행사를 다닌 거냐"고 눙쳤고 김종민은 "메꿔야 하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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