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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넷플릭스 ‘남편들’, 진선규·공명·김지석·윤경호·강한나·이다희 황금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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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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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Netflix)가 영화 <남편들>의 제작을 확정하고, 진선규, 공명,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까지 기대를 모으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가 재치 넘치는 대사와 유머, 매력적인 캐릭터로 뜨거운 호평을 받았던 영화 <육사오(6/45)>를 연출한 박규태 감독의 차기작 <남편들>을 제작한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 ‘충식’과 현남편 ‘민석’의 예측불허 작전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코미디 영화 <육사오(6/45)>에서 아이러니한 상황 속 입체적인 재미와 캐릭터 시너지를 선사했던 박규태 감독이 <남편들>을 통해, 절대 함께할 수 없을 것 같은 전남편과 현남편의 아내를 구출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다이내믹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남편들>의 개성 넘치는 캐스팅 라인업 역시 눈길을 모은다. 먼저 1,600만 명 관객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의 진선규와 공명이 전남편과 현남편으로 만나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넷플릭스 영화 <전,란>, <아마존 활명수>, <외계+인 2부>,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악귀] 등 시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는 배우 진선규가 마약반 형사 ‘충식’으로 분한다. 오직 일밖에 모르고 경찰서에서 살다시피하는 열혈 형사 ‘충식’은 몇 년간 수사 중인 신종 마약 조직의 두목을 검거하자마자 이혼한 아내 ‘시내’가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구출 작전에 나선다. ‘충식’보다 젊고 젠틀한 성격의 현남편 ‘민석’은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영화 <시민덕희>, <킬링 로맨스> 등에서 섬세하고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인 공명이 맡는다. 수의사 ‘민석’은 아내를 구해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전남편 ‘충식’과 위험한 작전에 뛰어드는 인물. <극한직업>을 통해 코미디 연기 합을 완벽하게 맞췄던 진선규와 공명이 만나 이번엔 어떤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마약 업계를 평정한 신종 마약 조직의 두목 ‘도준’ 역은 [신병2], [동백꽃 필 무렵], [키스 식스 센스] 등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폭넓은 활약을 보여준 김지석이 맡는다. ‘도준’이 장악한 자신의 구역을 되찾기 위해 애쓰는 또 다른 조직의 두목 ‘용강’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 한유림 역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윤경호가 맡아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마약 조직에게 납치당하는 아내 ‘시내’ 역은 영화 <대가족>과 드라마 [비밀은 없어], [스타트업] 등에서 입체적인 캐릭터들을 소화해온 강한나가 연기한다. 강한나는 납치된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맞서는 ‘시내’로 분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준’의 부인이자 마약 사업의 핵심 인물인 ‘혜란’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과 드라마 [이혼보험], 시리즈 [아일랜드] 등의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톡톡히 보여준 배우 이다희가 맡아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이처럼 개성과 연기력, 시청자를 사로잡는 매력까지 모두 갖춘 육각형 배우들이 총집합한 <남편들>은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에너지와 배우들 간의 빛나는 연기 호흡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코믹 액션 영화의 확장된 재미를 약속하는 <남편들>의 제작은 <육사오(6/45)>, <발신제한>, <서복>, <조작된 도시> 등의 도전적이고 새로운 장르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TPS Company가 맡아 더욱 기대를 높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96/0000708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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