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넉오프 방영 기다려”…김수현 中팬덤, 가세연 기자회견장 앞 트럭시위
19,746 3
2025.05.08 09:42
19,746 3

MoILWv

fxzqfF

배우 김수현 팬덤이 트럭시위로 차기작 공개를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7일 오후 서울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점 건물 입구에 김수현 중국 팬덤이 보낸 시위트럭이 주차되어 있었다. 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와 연예뒤통령 이진호의 기자회견이 예고된 날이다. 시위트럭에는 “‘넉오프’를 원한다”며 최근 논란으로 촬영이 중단된 김수현의 차기작에 대한 공개 촉구의 메시지가 담겼다. 뿐만 아니라 ‘가세연과 유족이 내세운 증거는 처음부터 조작된 가짜였다’, ‘진실을 외면하지 말고 끝까지 지켜봐 달라’는 당부의 메시지가 게재되어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96/0000708559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70 01.01 20,2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7,0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8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9,7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1,8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1,2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0849 유머 돌아가신 아버지의 비밀 공간 발견 13:00 123
2950848 이슈 이성민 무명시절 12:57 275
2950847 유머 말이 해를 보면? 1 12:56 271
2950846 유머 오해원도 쉽지않은 텐션을 상대하는 알바 12:55 256
2950845 정보 네페 15원 14 12:54 794
2950844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올해 거래 첫날 '사상 최고치' 돌파 13 12:53 746
2950843 이슈 알고보니 2005년부터 시한부 인생이었던 한류 9 12:52 1,103
2950842 이슈 전국 O리단길 유행의 원조 길...jpg 12 12:51 1,772
2950841 이슈 [컴포즈커피]방탄소년단 뷔가 전하는 2026 새해 인사 💖 12:51 141
2950840 유머 지석진이 진짜 티슈 먹었을까봐 걱정 되는 유재석 1 12:51 713
2950839 이슈 혹시 다들 계좌에 비상금 얼만큼씩 모아둬요? 79 12:49 3,060
2950838 기사/뉴스 아파트 주민 폭행해 시신경 손상 래퍼 비프리, 2심도 징역형 4 12:49 636
2950837 이슈 유럽 5대리거가 4명이나 탄생한 인도네시아 축구 근황.jpg 12:49 446
2950836 이슈 현재 대전에서 볼 수 있는 트럭시위 (정부여론이 안좋은이유) 15 12:48 1,642
2950835 기사/뉴스 이승철 40년·H.O.T.30년·빅뱅 20년… “영혼 갈아넣겠다” 12:48 527
2950834 유머 킬리안 음바페 평소 사복st 12 12:46 967
2950833 이슈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를 위한 변호 <아너 : 그녀들의 법정> 티저 예고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11 12:46 586
2950832 이슈 제자가 아이돌로 데뷔하자 적극적으로 영업 하고 다녔다는 선생님 4 12:45 2,009
2950831 기사/뉴스 박명수, 음주운전 정책 개편에 분노…"너무 늦었다, 몇 명은 더 살렸을 것" (라디오쇼) 6 12:43 1,121
2950830 이슈 서울 아파트, 계급이 되다 7 12:42 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