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이양수 새 선관위원장 "8~9일 당원 50·국민 50 단일후보 조사"
26,091 90
2025.05.07 23:30
26,091 90

https://www.dailian.co.kr/news/view/1494608/?sc=Naver

 

국민의힘 지도부, 단일화 로드맵 스텝 강행

8일 오후 6시 김문수 vs 한덕수 1대1 토론

직후 9일 오후 4시까지 후보 선호도 조사

황우여 전 선거관리위원장은 전격 사퇴

 

국민의힘의 새로운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으로 위촉된 이양수 의원이 선관위원회의를 열어, 오는 8~9일 이틀 동안 당원 선거인단 투표 50%와 일반국민 여론조사 50%로 단일화 후보로 누가 적합한지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기존 선관위원장이던 황우여 전 대표는 전격 사퇴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7일 심야에 전격적으로 진행된 비상대책위원회의와 선관위원회의가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양수 신임 선관위원장 주재로 선관위원회의를 열어서 당에서 준비한 로드맵에 따른 다음 스텝을 밟는다"고 설명했다.

 

신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8일 오후 6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 간의 1대1 유튜브 라이브 토론을 실시한다. 토론 직후 8일 오후 7시부터 9일 오후 4시까지 당원 선거인단 50%, 일반국민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단일화 후보 선호도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9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724 03.25 34,3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4,1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550 이슈 버거킹 드라이브스루에서 랩으로 주문하기 08:34 25
3029549 기사/뉴스 두쫀쿠 유행 끝낸 전현무, 다음 타깃 버터떡 “먹어달라고 DM 와”(나혼산) 4 08:31 343
3029548 이슈 경상도 신데렐라 특 1 08:30 225
3029547 유머 어머니의 혜안 08:29 148
3029546 이슈 가자지구에서 살해된 아이들의 이름을 전부 호명하는데 7시간이 걸렸다고 함 4 08:27 468
3029545 이슈 '74명 사상' 안전공업, 국내 최대 로펌 김앤장 선임 7 08:25 932
3029544 기사/뉴스 美서 날아온 박천휴, 전현무 광기의 헌정 그림 수령 거부 “너무 싫어”(나혼산) 2 08:24 991
3029543 기사/뉴스 전현무, 박천휴 집 부러워하더니..결국 이케아서 ‘140만원’ 플렉스 (‘나혼산’)[핫피플] 5 08:21 1,206
3029542 유머 어쩐지 소중한 느낌으로 예수 데려가는 사탄 5 08:20 790
3029541 이슈 한국의 원단을 사용했다는 NHK 드라마 33 08:15 3,389
3029540 이슈 이제 영화에서 홀로코스트이야기해도 지금 이스라엘이 한 짓때문에 예전같은 느낌 자체가 안 날 것이다 8 08:15 881
3029539 기사/뉴스 [단독] 28일째 호르무즈에 고립된 한국 선원…“바닷물을 식수로” 13 08:09 1,963
3029538 기사/뉴스 미 국무 "이란전 몇 주 내 종료될 것" 5 08:09 654
3029537 기사/뉴스 "트럼프 해협? 아니 호르무즈!"…트럼프, 이란 압박 속 농담까지 1 08:07 234
3029536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31 08:04 1,631
3029535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9 08:03 377
3029534 팁/유용/추천 Pulse: FINAL FANTASY XIV DJ Remix - Vol. 1 & 2 무료 재생가능 07:53 109
3029533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7:45 312
3029532 이슈 악뮤 이찬혁 “제가 곡을 만들듯이 수현이를 잘 피어나게 하고싶다. 내가 본 세상을 수현이도 느꼈으면 좋겠다“ 54 07:45 3,256
3029531 기사/뉴스 [속보] 충북의 한 고교 건물서 男학생 투신…병원서 치료 중 7 07:42 3,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