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재석은 "제니와 코첼라를 합친 젠첼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대단했다. 제니라는 이름도 착 붙고 노래가 너무 좋다"고 칭찬했다.
제니는 "속 시원하다는 걸 살면서 처음 느껴본 것 같다"고 하며 "원래 제가 모니터를 거의 안 한다. 생각이 많은 편이라 모니터를 하다 보면 작은 디테일에 꽂힐 것 같아 멀리 보자는 생각으로 사는 사람인데 코첼라는 조금 봤다. 완벽해서라기보단 진심으로 했던 제 모습이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50분간의 무대에 대해 "늘 체력이 벽처럼 느껴져서 이겨내고 싶었다. 시간 날 때마다 50분 세트리스트를 틀어놓고 달리면서 노래했다. 스스로와의 싸움이었다"고 전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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