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태풍 등 비상 재난상황까지 대비해야 한다며, 최소 6개월이 걸리는 정밀안전진단 실시를 요구한 겁니다.
재개장 결정은 합동대책반이 하라면서도 정밀안전진단을 하지 않으면 시 감사를 하겠다는 엄포까지 놓았습니다.
사실상의 재개장 불가 통보입니다.
{합동대책반 관계자 "태풍이나 폭풍이나 지진 이런것들이 발생했을 때 시설물에 대해서 안전이 담보가...확인이 안되기 때문에 그거를 추가로 좀 과하게 요구한 상황입니다."}
https://news.knn.co.kr/news/article/17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