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문수 "단일화 불씨 이어가야" 한덕수에 8일 추가회동 제안
19,368 2
2025.05.07 21:25
19,368 2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775629

 

7일 1시간15분 만찬회동서 양측 입장차만 확인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7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와 후보 단일화 관련 회동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와의 '단일화 담판 회동'이 7일 빈손으로 끝나자 "8일 추가 회동해 단일화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했다.

김 후보는 이날 저녁 입장문을 내고 "단일화 논의의 불씨를 이어가기 위해 한 후보에게 내일(8일) 추가 회동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 후보와 한 후보는 이날 단일화를 위해 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서 오후 6시부터 1시간 15분가량 만찬 회동을 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먼저 회동장을 나온 한 후보는 별다른 언급 없이 현장을 떠났다. 대신 이정현 캠프 대변인이 기자들과 만나 "한 후보가 '합의된 것이 따로 없다'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그는 단일화 시점 등 논의 여부에도 "그런 내용 자체가 없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까 발표한 입장 그대로"라고 말했다. 한 후보는 이날 회동 전 후보 등록 마감일인 11일까지 단일화가 안 되면 후보로 등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곧이어 나온 김 후보는 직접 설명에 나섰다.

김 후보는 "의미 있는 진척이 없었다"며 "나름대로 생각하는 단일화 방안을 말했는데 한 후보는 '긴급 기자회견문 그대로고 보태거나 진척할 것은 없다'는 말을 확고하고도 반복적으로 계속했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는 "우리가 만나서 단일화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약속이) 6시에 돼 있는데 4시 30분에 본인이 긴급회견 한 내용이 변경될 수 없다고 하니 대화가 어려웠다"라고도 했다.

김 후보는 "(한 후보가) 11일이 지나면 등록을 안 하겠다고 해 '그럼 11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단일화되는 거냐'고 하니 '그렇다'고 했다"고 언급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408 02.07 70,9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3,5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1,6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4,2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9,6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368 이슈 쇼트트랙 혼성계주 금메달 - 이탈리아 21:14 46
2988367 이슈 대학생의 과제 기한 연장 부탁 사유 ㄷㄷ 21:14 35
2988366 이슈 변우석 인스타 업뎃 21:14 97
2988365 유머 세면대 쓰는 집은 조심해서 써야함 2 21:13 347
2988364 이슈 학폭논란 황영웅 강진 축제 강행에 트럭시위 실시간.youtube 3 21:10 584
2988363 유머 이강인: 아기레감독님은 나에게 아버지나 다름없음. 모든일이 잘풀리시길 바라는데 우리나라랑 경기에서는 안풀리시길 🙏 6 21:10 455
2988362 유머 아이돌이 광고해도 팬보다 일반인이 팬싸 더 많이 갈 것 같은 제품 9 21:08 1,261
2988361 이슈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순위결정전 대한민국 2위 15 21:08 2,260
2988360 기사/뉴스 사찰 앞에서 고기구워 처먹고 오줌싸는 산악회 21:07 545
2988359 이슈 청첩장이 남아서 좋아하는 가수한테 그냥 보내봤다가 역대급 무대에 초대받게 된 사연ㅋㅋㅋㅋㅋㅋㅋㅋ 8 21:07 1,600
2988358 기사/뉴스 “내연녀와 같이 살자”며 집에 부른 남편…法, 살해 시도 아내 ‘집유’ 선처 10 21:05 552
2988357 유머 내 집 마련한 고양이 금동이 4 21:03 714
2988356 유머 개싸움 말리는 로제 5 21:03 1,001
2988355 이슈 404💙🩵(포오포-키키) - 베리베리 계현, 용승 1 21:03 155
2988354 정치 이언주 "조국 '내로남불' 상징…정청래, 유튜브 영향 받는 듯" 36 21:03 617
2988353 유머 10번 보고서야 Ai인걸 눈치 챈 영상.gif 19 21:02 1,921
2988352 이슈 며칠째 트위터에서 핫한 한국까기 이슈 중 웃겼던거 98 21:02 6,071
2988351 이슈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넘어진 상황.gif 51 21:00 3,447
2988350 정보 ☕내일(11日) T day 이벤트[메가커피/요기요×호식이/피자헛/헉슬리/CGV]🍗 21:00 663
2988349 이슈 이집트에서 5300년 전 사용한 도구에 대한 새 자료가 나오다 13 20:59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