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새론 녹취 제보자, 김수현 측 'AI 위조·가짜 피습' 주장 반박 영상 공개 [엑's 이슈]
27,992 39
2025.05.07 20:37
27,992 39
JeQeKg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김새론 녹취 제보자가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입장에 반박했다.

7일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수현 측의 입장에 대해 "너무나 웃기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며 미국 뉴욕, 뉴저지에 간 영상을 공개했다.

뉴저지 한인타운에 있는 한 술집에 도착한 그는 "작년 11월 말 미국의 추수감사절 기간 연휴 기간에 고 김새론 배우가 가세연에 제보를 해준 제보자와 10여 년 만에 오랜만에 만난 장소다. 김새론 배우가 10여 년 전에는 굉장히 밝은 표정이었는데 상태가 안 좋아진 상태로 와서 요즘 뭐 안 좋은 일 있냐고, 왜 이렇게 상태가 안 좋아졌냐고 걱정한 그 장소다"라고 말했다.뉴저지의 에지워터 지역의 스타벅스 앞에서는 "올해 1월 10일에 고 김새론 배우가 제보자와 만났던 곳이다. 고 김새론 배우가 얼마나 긴 시간 동안 김수현과 악질 유튜버 이진호에게 시달렸는지, 심지어 과호흡을 할 정도로 이들의 고통으로 인해 얼마나 심각한 시간을 보냈는지를 직접 듣게 될 것"이라며 김새론과 제보자(음성대역)가 1월 10일 나눈 녹취를 공개했다.


(...)


김새론 녹취와 관련해 김수현과 이진호 측이 AI 위조설을 제기한 것에 대해서는 "오히려 제보자가 이제는 음성 대역도 쓰지 말라고 하더라. 앞으로 모든 영상은 제보자분의 실제 육성 그대로 하기로 했다. 자꾸 사기꾼이다, 구글 사진이다 해서 제보자가 열받았다. 병원에 입원한 분이 집으로 뛰어왔다. 직접 핸드폰으로 새벽 4시에 찍은 영상을 공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진 영상에서 제보자 A씨는 "왼손은 손을 쓸 수 없다. 오른쪽 어깨 쪽을 찍으려고 하면 손이 좀 떨린다. 이해해 주시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려고 했지만 개소리할까봐 아주 감사하다. 여기가 내가 다친 곳이다. 그리고 여기 왼손은 지금 신경 문제로 손가락에 감아져 있는 건 지금 혼자서 뗄 수 없다. 지혈이 안돼서 무슨 가루 같은 것도 넣고 이제 지혈이 좀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여기 위쪽까지는 수술한 곳인데 여기를 보여줘야 하는데 감염 때문에 뜯을 수 없다. 이거를 했는데도 뭐라고 하신다면 와 어떻게 해야되냐"라며 어이없어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61963

목록 스크랩 (0)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46 05.04 52,9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5,4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7,3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865 기사/뉴스 NCT 태용, '네오' 아이덴티티로 돌아온다 21:48 9
3059864 이슈 유럽의 저렴한 과일, 채소물가의 비결 21:48 48
3059863 이슈 가끔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있는 진돗개 쌍꺼풀 1 21:46 328
3059862 유머 작고 소중한 막둥이 후이바오🐼🩷 2 21:45 240
3059861 이슈 전세계 범죄조직들의 현재 돈줄 7 21:44 890
3059860 정보 갤럭시S25 시리즈 OneUI 8.5 정식버전 떳음 6 21:44 576
3059859 이슈 [KBO] 여기서 결정적인 카메론의 캐치 ㄷㄷㄷㄷㄷㄷㄷ 2 21:43 359
3059858 이슈 오마이걸 미미 첫 정산썰 떴는데 첫 정산부터 마이너스였대... 몰랐어... 4 21:43 991
3059857 이슈 QWER 'CEREMONY' 멜론 일간 추이 1 21:42 198
3059856 이슈 티모시샬라메시배드버니벨링엄야말이 나오는 아디다스 월드컵 단편 영화...mp4 1 21:41 155
3059855 이슈 발매된지 22년이 되었지만 지금 들어도 좋은 성시경 리메이크 앨범 2 21:41 282
3059854 이슈 난이도 보통아닌 모녀(feat. 바다) 1 21:40 452
3059853 이슈 오늘자 잠실에서 뱅치는 아이브 이서.twt 2 21:40 574
3059852 이슈 어제자 명지대 축제에서 뿌연 조명도 뚫고 나온 여돌 비주얼.twt 2 21:40 634
3059851 이슈 델타 항공 루머 언급하는 기개 미친(positive) 소유.jpg 7 21:39 1,234
3059850 이슈 It's 와! - 아일릿 x 이정현 1 21:38 282
3059849 이슈 헐;; 다리가 여덟 개인 고양이;; 1 21:38 507
3059848 이슈 효리수 데뷔무대 ㅋㅋ 4 21:38 844
3059847 이슈 학부모 한 명 때문에 난리 난 초등학교 현장 14 21:38 1,305
3059846 이슈 [모자무싸] 우리 빵티 뿌립시다 21:38 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