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75943359
권성동 원내대표가 6일 김문수 후보 집 앞에 찾아가 30여 분을 기다리며 여러 번 전화 시도를 했지만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사진이 언론에 포착됐는데 그 내용을 좀 보시면요. 10시 26분부터 5분 간격으로 3차례 통화를 했는데, 여전히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라고 직함이 적혀 있죠.
권성동 원내대표, 평소 뒷짐을 지고 휴대전화룰 들고 있는 것이 습관일 수 있지만 현재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 곳이다 보니 의도성이 있는 게 아니냐, 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