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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후보 측도 당하고만 있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강제 단일화 절차로 의심하고 있는 이번 주말 전당대회를 중단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당무우선권은 후보에 있는데, 당이 지시를 따르지 않고 있다며 지도부 교체도 거론하고 있습니다.
손인해 기자가 보도합니다.
당무우선권은 국민의힘 당헌 74조(후보자의 지위)에 규정돼 있다. 해당 조항은 '대통령 후보자는 선출된 날로부터 대통령 선거일까지 선거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 당무 전반에 관한 모든 권한을 우선해 가진다'고 규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