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괴한 피습' 제보자 A씨 "배우 원빈이 도움의 손길 내밀었다" 주장
80,047 222
2025.05.07 17:38
80,047 222
제보자 A씨가 괴한에게 피습을 당한 가운데 배우 원빈이 이 사건에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새론 유족은 7일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 변호사와 모 채널 운영자가 참석했다.

 

모 채널 운영자는 "김새론 사망 한 달 전 미국 뉴저지에 있던 제보자 A씨가 고인의 동의 하에 김수현과 관련된 많은 범죄 사실을 녹취했다"며 "A씨가 지난 1일 한국과 중국에서 넘어온 2명의 괴한에게 피습을 당했다. 목 부위를 9차례나 흉기에 찔리는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A씨 가족들이 더 큰 피해를 우려해 일부만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사건은 단순한 우발적 범죄가 아닌 명백한 계획 범죄"라며 "미국 연방수사국(FBI)에서도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A씨 아내는 이날 음성 메시지를 통해 남편의 피습 이후 겪은 공포와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남편이 공격당한 그날 밤 모든 것이 무너졌다. 가족의 안전을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남편은 고인의 녹음 파일을 지키고 있었다"며 "우리가 가진 것은 단순한 녹음이 아니라 사람들이 감추려는 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사건은 미국에서 활발히 수사 중이며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원빈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그분이 조용히 와주신 것은 우리 가족에게 큰 위로가 됐다"고 주장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13/0001337469
목록 스크랩 (0)
댓글 2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11 02.28 158,1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5,6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3,3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1,3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0,9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737 이슈 이틀 연습했다는 NCT 127 흐린 기억 속의 그대 무대 23:25 23
3009736 유머 효자인듯 불효인듯 효자같은 어머니 갤러리 글.jpg 23:25 103
3009735 이슈 십오야 라이브에서 무리한(p) 우즈 23:23 349
3009734 이슈 ‘관객으로 들어가서 백성으로 나온다’ 이 평 쓰신분 진짜 본인등판하셔야할듯 13 23:21 1,109
3009733 이슈 15년 전 어제 발매된_ "미친거니" 1 23:21 102
3009732 기사/뉴스 이란 ‘에너지 인질’ 작전에…국제유가, 5일새 16% 뛰었다 23:20 64
3009731 기사/뉴스 헤그세스 "이틀내 이란 영공 장악…폭탄 무제한 비축" 1 23:19 241
3009730 이슈 방금 출시된 애플 보급형 맥북 MacBook Neo (99만원, 컬러 4종) 21 23:18 1,118
3009729 이슈 MBN 무명전설 아이는 아직 모르는 엄마와의 영원한 이별 2 23:18 445
3009728 유머 안(Ahn)성재가 아니라 앙(Anh)성재인 이유 → 6 23:18 886
3009727 이슈 뮤뱅 승희존 사진도 웃수저력 미친 스키즈 창빈ㅋㅋㅋㅋ 3 23:17 401
3009726 이슈 난 어릴때 셜록홈즈를 존나 읽었음 닳을때까지 읽었음 4 23:16 833
3009725 정보 세조 집권세력이 단종실록에 손을 댄 것 같은 기록들 중 가장 가증스러운 부분 6 23:15 1,053
3009724 기사/뉴스 미 CIA, "이란 쿠르드 반군 봉기하라" 무기 공급 추진 9 23:14 333
3009723 유머 아이돌도 해외나가서 누가 사진찍어달라하면 개열심히 찍어줌 23:13 1,086
3009722 이슈 브라이언이 알려주는 밥상머리 기본 예절 1 23:12 548
3009721 이슈 장항준 감독님 천만 공약 (new) 19 23:12 3,152
3009720 이슈 아이브 장원영 인스타 업데이트 6 23:12 613
3009719 팁/유용/추천 아니 님들아............. 누가 저 사는 곳에 애를 버리고 갔습니다;;;;; 저 어떡해야 하죠;;;.jpg 27 23:12 3,210
3009718 유머 하투하 막내 예온의 반말 근황 8 23:11 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