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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속보] 박지원 "한덕수, 부인 무속 해명은 새까만 거짓말. 고소하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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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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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부인의 무속 연관성을 제기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발언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반박한데 대해, 박 의원은 ‘한 후보의 발언이 새까만 거짓말'이라고 다시 반박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7일) MBC TV ‘2시 뉴스외전’에 출연해 “본인(한 후보)이 아니라고 한 것은 새까만 거짓말이다. (나를)고소하라고 해라. 고소를 하면 자기 부인의 무속 행각이 속속들이 드러난다”고 했습니다.

박 의원은 “(한 후보의) 부인께서 서울신문하고 인터뷰를 통해서 ‘자기는 화가지만 인물화는 그리지 않는다. 그 사람의 관상이 어른거린다’고 했다. (중략) 이러한 것은 차고도 넘친다”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한 “저는 (발언을) 취소할 이유가 없다. 국가를 위해서 그래도 이런 불행이 계속돼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생각하고, (중략) 이것이 국가를 위해서 과연 내가 알고 있는 사실을 안 할 수 있느냐”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박 의원은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한 후보의 부인이 무속에 심취해 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덕수 후보는 어제(6일) 관훈토론회에서 "국가정보원장을 했던 분이 새빨간 거짓말을 아무 양심의 가책 없이 아무렇지 않게 했다"라며 "제 집사람의 동향에 대해서는 (국무총리) 인사청문회 때 확실히 말씀드렸다. 오늘의 운세와 토정비결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9/0000032937?sid=100

 

 

덕수야 고소해보래 해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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