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반기문의 입’ 최성아 이재명 캠프 합류…잇단 외신 논평
23,984 21
2025.05.07 16:34
23,984 21
HGkbKU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캠프가 지난 5일과 6일 두 차례에 걸쳐 대법원의 이 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한 파기환송 결정과 관련한 외신 논평을 냈다.
 
외신 논평을 낸 인물은 ‘반기문의 입’이라고 불렸던 최성아 전 유엔사무총장 공보관이다. 최 전 공보관은 민주당 선대위 공보단에서 외신 부문 대변인으로 합류해 잇단 외신 논평을 내고 있다.


GRUKOm


기자 출신인 최 전 공보관은 외교부 홍보담당 특채를 거쳐 2007년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부임할 때 함께 미국으로 갔다. 이후 유엔사무총장 대변인실에서 아시아담당관을 지내는 등 반 전 총장과 함께 일하며 ‘반기문의 입’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최 전 공보관은 유엔을 나오고 나서도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 고문을 맡는 등 국제 활동을 이어왔다.


.



최 전 공보관은 7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선대위 합류 이유에 대해 “나라가 지금 위급한 상황이다. 우리 국민은 모든 사람이 한팀이다. 한 집안에서는 싸울 수 있으나 대외적으로는 오해를 살 일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캠프 측에서)외신파트에 대해서 중요시 생각한다고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당 대표 시절 외신과 적극적으로 인터뷰하고, 유발 하라리 등 해외 저명인사와 대담을 하는 등 국제적인 접촉의 면을 넓혀왔다. 최 전 공보관에 대한 외신 부문 대변인직 제안도 국제 사회와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풀이된다.



https://naver.me/502QFSkL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423 00:05 6,9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60 유머 맞말하는 레이 아미: 왜 우리한테만 난리야 1 16:30 292
3059559 이슈 김정난이 본 박지훈..jpg 3 16:30 383
3059558 이슈 감옥에 있는 아들의 효도방법 10 16:29 617
3059557 이슈 해외에서 갈리고 있는 리한나 타일라 무시썰(?) 5 16:28 450
3059556 이슈 포레스텔라 고우림 인스타그램 업뎃(꼬꼬무 장기 실종아동찾기 프로젝트) 1 16:28 138
3059555 팁/유용/추천 못생긴 쿠키 고치는 법 9 16:27 383
3059554 유머 뒤집힌 코기 1 16:26 185
3059553 기사/뉴스 외인 7.1조 '역대 최대 매도' 개미가 방어…코스피 사상 첫 7400선 마감 16:26 201
3059552 이슈 교토 화법 바르는 충청도 바이브 권위자 아저씨 4 16:26 414
3059551 이슈 올해 여름에 개봉하는 영화 기대작 라인업.jpg 5 16:25 349
3059550 유머 고양이와 함께하는 삶이란 이런 것 9 16:24 595
3059549 기사/뉴스 일본 프로야구 심판, 관자놀이에 방망이 직격…3주째 혼수상태 3 16:23 394
3059548 이슈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라는게 개소리라는 사람 23 16:22 1,540
3059547 이슈 [슈돌 예고] 정우 “서빈아~ 오빠만 믿어😉✌🏻” 환상의 우빈 남매 케미 폭발💕 16:21 192
3059546 유머 스웨덴은 이미 동성애를 질병으로 분류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직장에 전화해서 "일할 수 없을 정도로 게이즈 너무 심하다"고 말하며 결근하게 되었습니다. 6 16:20 1,473
3059545 기사/뉴스 '조재현 딸' 조혜정 캐스팅 이유..'유미의 세포들3' 감독, 직접 밝혔다 26 16:19 3,203
3059544 유머 여포의 어버이날 4 16:18 250
3059543 이슈 워너원 'WE WANNA GO' 멜론 일간 순위 5 16:18 809
3059542 유머 신부님이 불교가 미운 이유 5 16:17 579
3059541 이슈 훈련 중인 🐎 말궁수의 상체제어 2 16:17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