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수현 "故김새론 녹취는 위조" 주장..'가세연' 고소·고발 예고 [전문]
19,521 16
2025.05.07 16:12
19,521 16


 

-다음은 김수현 측 공식입장 전문.

1. 들어가며

금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의 기자회견(제목: [긴급방송] '김수현 중범죄' 폭로 기자회견)에서 주장한 내용에 대해 골드메달리스트의 법률대리인으로서 골드메달리스트의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 가세연이 주장한 녹취파일에 대한 입장

가세연은 기자회견을 통해 故 김새론 배우와의 녹취파일을 확보하였다는 취지로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녹취파일은 완전히 위조된 것으로, 골드메달리스트는 해당 녹취파일이 AI 등을 통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해당 녹취파일을 가세연에 전달한 사람(이하 "녹취파일 전달자")은 골드메달리스트에도 故 김새론 배우가 김수현 배우에 대해 유리한 발언을 한 녹취파일이 있다며 접근한 사기꾼입니다. 녹취파일 전달자는 골드메달리스트에 돈을 요구하며 故 김새론 배우의 음성이 녹음된 녹취파일 중 일부를 보내왔는데, 해당 녹취파일은 故 김새론 배우의 음성을 조작한 것이었고, 골드메달리스트는 녹취파일 전달자의 어떠한 요구도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녹취파일 전달자는 故 김새론 배우와 어떠한 접점도 가질 수 없는 인물로서, 골드메달리스트에 대한 사기가 통하지 않자 가세연과 공모하여 위조된 故 김새론 배우의 녹취파일을 공개한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골드메달리스트는 녹취파일 전달자가 AI 등을 통하여 故 김새론 배우의 음성이 담긴 녹취파일을 위조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고, 이에 대한 기술적 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검증 결과가 나오는 대로 즉시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가세연이 '피습 사진'이라고 주장한 사진에 대하여

가세연은 기자회견을 통해 녹취파일 전달자가 골드메달리스트 내지 고상록 변호사 측의 사주로 피습을 당하였다고 주장하며, '피습 사진'을 공개하였습니다. 가세연의 주장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허위 주장이자, 상식적으로도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입니다. 심지어 가세연이 공개한 '피습 사진'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사진으로, 가세연과 녹취파일 전달자는 인터넷에서 내려 받은 사진을 '피습 사진'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4. 골드메달리스트의 가세연에 대한 대응 계획에 관하여

이번 가세연의 기자회견은 김수현 배우에 대한 허위사실 명예훼손, 스토킹, 사이버 성범죄 및 증거조작 등으로 궁지에 몰린 가세연이 김수현 배우에게 사이버 테러를 가하기 위해 벌인 또 하나의 조작입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이번 가세연의 기자회견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으며, 이번 가세연의 기자회견은 그간 가세연이 펼쳐온 수많은 주장들이 허위이고 조작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위와 같은 가세연의 행위는 AI 등을 이용한 신종범죄이자, 위조된 증거를 바탕으로 김수현 배우의 인격을 말살하려는 중대한 범죄행위로서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이번 가세연의 기자회견과 관련하여 스토킹처벌법위반,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으로 즉시 고소·고발할 예정이며 수사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가세연이 법과 원칙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326566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48 01.01 111,1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8,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678 이슈 2n년 우정 찐친 김영철 🥰 영철이가 안 쓰는 거 줍줍해옴 (김영철 유튜브 비하인드 대방출, 촬영중 진짜 기분상함) 18:32 0
2955677 이슈 잘 풀리는 집과 사주의 조건 (박성준, 2026신년운세, 풍수, 관상) | 카니를 찾아서 EP.30 18:31 27
2955676 기사/뉴스 오늘자 김연아 18:31 120
2955675 정보 박서준 소속사 인별 업뎃 18:31 45
2955674 이슈 쇼츠 좀 보는 사람이면 무조건 아는 일본 노래 라이브영상 18:31 32
2955673 유머 두쫀쿠 드셔보신 아부지 반응ㅋㅋㅋ 18:30 337
2955672 이슈 자컨에서 잠깐 스포했던 롱샷 데뷔 타이틀곡 1 18:30 30
2955671 유머 불쌍한 중국인... 6 18:29 516
2955670 기사/뉴스 [단독] 상설특검, 9일 엄희준 전 부천지청장 소환.... '쿠팡 외압 의혹' 18:29 67
2955669 기사/뉴스 김도훈 "가수 회사서 길거리 캐스팅"…배우 데뷔 비화 [RE:TV] 3 18:27 363
2955668 이슈 우울하니 철학책에 도움이 될 글귀가 있는지 본다. 2 18:26 428
2955667 이슈 통행료 미납 1,116건 체납자의 반발 5 18:25 714
2955666 이슈 아기호랑이가 엄마를 부르는 울음소리(설호❤️) 2 18:25 244
2955665 이슈 오늘자 디올 성수 팝업행사에 초청된 셀럽들.jpg 7 18:24 1,191
2955664 유머 현재 트위터 폭발한 트윗.twt (특히 동생 있는 덬들한테) 33 18:22 2,450
2955663 기사/뉴스 "선배, 라면 먹고 갈래요?"…옥스퍼드사전에 2 18:22 484
2955662 기사/뉴스 차태현 “유재석 죽으면 역사에 남아, 왕릉+재석로 만들어야” (틈만나면)[어제TV] 18:22 242
2955661 정치 李 “서해구조물, 공동수역 살짝 넘어온 것…명확히 정리중” 10 18:20 328
2955660 이슈 팬들 반응 좋은 실시간 디올 행사 참석한 세븐틴 민규 16 18:20 965
2955659 기사/뉴스 삼성전자 수익률 50% 넘었는데…아직 팔지 말라고요?[코주부] 18:20 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