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광양지역지부,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광양지역지부(의장 신용수)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7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광양지역지부는 광양시청 열린홍보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이 만드는 정의로운 사회 대전환을 위해 이재명 후보가 당선 확정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지지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지부는 "앞서 한국노총이 지난 1일 이재명 후보와 대선 승리를 위한 정책협약서를 체결했다"며 "이번 지지 선언은 정책적 연대의 연장선에서 이뤄졌으며,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은 전남 최초"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26422?sid=102
충청권 경제인 200여명 이재명 지지 선언
충청 지역 농업인과 소상공인, 기업인 등 경제인 257명이 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결단할 수 있는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 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며 "그 기준에 가장 부합하는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26422?sid=102
기본소득당, '이재명 지지' 선언…"극우내란세력 재집권 저지"
기본소득당이 7일 대통령 후보를 내지 않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다. 당은 "극우내란세력의 재집권을 저지해 민주공화국을 수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지혜 최고위원 겸 대선 선거기획단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기본소득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교두보가 될 기본소득형 제도 실현과 기본소득 담론 확산을 위해 이 후보를 지지한다"며 이같이 선언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30033?sid=100
울산 중도보수 시민 123명, 이재명 지지 선언
자신들을 중도 보수라는 밝힌 울산시민 123명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7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중도 실용보수를 신념으로 살아온 울산시민들"이라며 "오늘 이 자리에 선 것은 단순한 정치적 선택이 아니라, 나라와 울산의 미래를 위한 절박한 결단"이라고 밝혔다.
이날 지지 선언에 나선 시민들은 "윤석열 대통령이 2024년 12월 3일 벌인 비상계엄령 사태는 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에 준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어 "그 위기 속에서 이재명 후보는 누구보다 분명한 목소리로 헌법 파괴를 규탄하고, 법치주의 회복을 외쳤다"며 "그의 용기와 책임감에 주목하게 됐다"고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72351?sid=154
광주전남 8대 종단 종교인,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광주전남 8대 종단 종교인들이 6.3 조기 대선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해 공식 지지 선언을 했다.
광주전남 8대 종단 종교인들은 7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 시민 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 세력 척결과 정의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이 후보의 압도적 승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들 종교인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조희대 대법원장, 한덕수 전 총리,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등을 헌정질서 파괴의 책임이 있는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고 "이재명 후보만이 국헌문란을 바로잡고 절차적 민주주의를 회복할 유일한 지다자"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21185?sid=102
+성남시민들
https://x.com/kimjiho1000/status/1919959874449920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