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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망고 팔던' 125만 크리에이터, 알고 보니 썩은 과일…소비자 불만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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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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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A씨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망고가 품질 논란에 휩싸였다. 소비자들의 불만이 끊이질 않고 있는 모양새다.


7일 온라인상에 A씨 쇼핑몰 관련 글이 다수 올라왔다. 한 작성자는 "A씨 쇼핑몰에서 망고를 구매했으나 상한 망고가 여러 개 발견됐다. 배송받은 망고의 상태가 이렇다"며 망고 사진을 첨부했다.


이어 "불량 망고 배송 관련 문의가 많이 나오고 있는 와중에 A씨 측은 아무런 공지 없이 온라인 스토어 판매 페이지를 닫았다"며 "현재 피해자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A씨 측의 조치는 별도의 환불 방법 안내 없이 영상에 댓글로 올려둔 것이 전부"라고 비난했다.


논란이 된 망고는 베트남 현지에서 판매되는 고급 품종 '깟 화롭 망고'로, A씨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개당 2만3,500원에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제품을 받은 소비자들은 멍이 들거나 썩은 망고를 받으며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


A씨는 관련 논란에 대해 영상 댓글을 통해 "문제가 있는 망고는 즉시 환불 처리 중이며, 네이버 스마트 톡톡으로 문의하면 최대한 빠르게 대응하겠다"는 내용을 고정 댓글로 안내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온라인 쇼핑몰의 판매 페이지는 닫힌 상태이며, A씨 측은 포털 채팅 상담 서비스를 통해서만 문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37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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