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를 가지고 있던 제보자분이 한국 시간으로 5월 1일, 한국과 중국에서 넘어온 두 명의 괴한에게 피습을 당했다. 목부위를 칼로 9번이나 찔렸다. 가족들이 더 이상 있다가는 사태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제보자 가족들이 일부분만이라도 공개해달라고 했다"며 "명백한 살인교사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범행은 미국 시간으로 4월 30일 수요일에 있었다. 범행이 있기 딱 5일 전 금요일 늦은 시간에 뉴욕 JF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국인, 중국인이었다"며 "이들은 명백한 계획 범죄를 저질렀다. 따라서 이 사건은 뉴저지 주 경찰이 아닌 FBI에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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