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해킹 후폭풍' SKT 청구서도 지연…짠테크 불똥
14,750 8
2025.05.07 11:56
14,750 8

[앵커]

SKT 해킹 사태 이후 요금 조회도 마비됐습니다.

 

대대적인 전산 재점검이 한창인 가운데, 요금 조회 차질로 불똥은 짠테크족들에 튀었단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서영 기자, 우선 SKT 요금 조회가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 먼저 짚어주시죠.

 

[기자]

현재 SKT 요금 조회가 안 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매달 7일에서 12일 사이 순차 발송되던 요금안내서는 이달 9일에서 15일 사이에 순차 발송될 예정인데요.

 

이달 요금 안내가 2~8일가량 밀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달 요금안내서 우편 수령은 더 늦어질 수 있는데요.

 

SK텔레콤이 운영하는 티월드는 "시스템 안정화 작업으로 인해 5월 요금안내서 발송 일정 변경"한다며 "6월엔 정상 발송"한다고 밝혔습니다.

 

해킹 공격으로 가입자 유심(USIM) 정보가 탈취된 사건 이후 전산 점검에 더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생략-

 

[기자]

이번 요금 조회 지연 상황에 재테크로 활용하는 결제 차질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통신비 분할납부로 카드 혜택을 보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예고 없이 늦춰서 3일 손해 봤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는데요.

 

신한 더모아 카드 등은 요금·통신비 등을 5999원 단위로 분할 결제해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데요.

 

카드 혜택을 보려면 청구서가 나온 뒤 수차례 걸쳐 결제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카드와 페이 납부를 모두 활용해 분할 결제 혜택을 보려는 소비자들은 청구서가 늦게 나올수록 손해인 상황이라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39030?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26 03.09 65,7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4,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8,5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4,5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396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고등래퍼 지역대항전 Part.1" 16:45 0
3017395 이슈 <왕과 사는 핑> 한정판 마이핑 커밍순 16:45 68
3017394 정보 말랑해 보이지만 사진 완전 단단한 순위 16:44 83
3017393 이슈 지구오락실 스핀오프 소식+예슬PD 결혼🎉🎉🎉 8 16:43 666
3017392 이슈 김숙 영업글 부러워서 나도 써달라고 한 송은이 영업글 2.기획자편 1 16:43 189
3017391 기사/뉴스 "남친 필요 없어, 언니만 있으면 돼"…김민주, 권은비 향한 '돌직구 플러팅'[살롱드립] 1 16:43 154
3017390 유머 아 우리집 인테리어랑 안어울린다고!!! 4 16:43 282
3017389 이슈 조지아 14선거구 하원 보궐 선거 결과 16:42 246
3017388 정치 [단독] 박찬운 교수 "이재명 정부 검찰개혁, 역대 가장 진전인데 감정적 비판만" 5 16:42 138
3017387 유머 친칠라를 어깨에 올리고 방송한 사람의 최후 2 16:42 458
3017386 이슈 너네 이정도로 무리한다고? 소리 나오는 여돌.twt 1 16:41 200
3017385 기사/뉴스 '왕사남' 임은정 대표 "초기 제목은 '흥도:왕과 사는 양반'이었다" 15 16:39 883
3017384 이슈 래서 판다의 귀여움이 이정도라고??? 15 16:39 830
3017383 이슈 월급이 적다는 말을 충청도식 화법으로 말하면 2 16:37 602
3017382 정보 최근 6년간 갤럽 '올해의 노래'에 붙박이인 임영웅 노래 8 16:36 454
3017381 기사/뉴스 [단독] 구리로 만든 건 다 훔쳐?‥'다리 명패' 수백 개 떼어 가 3 16:36 550
3017380 기사/뉴스 ‘미쓰홍’ 종영 후 오열한 최지수,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오늘 녹화” [공식] 11 16:35 1,256
3017379 이슈 좋아하는 순대 앞에서 표정이 정말 밝은 강아지 39 16:33 1,703
3017378 기사/뉴스 이동휘 “‘왕사남’ 단종 박지훈, 사과 한쪽 먹고 메소드 연기‥상당히 난처해”(유퀴즈) 13 16:33 1,496
3017377 이슈 4세대 이후 걸그룹 멜론 아티스트 팬 수 TOP20 11 16:33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