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故 김새론 유족 측, 오늘(7일) 기자회견…"김수현 중대범죄 관련"
31,716 102
2025.05.07 09:41
31,716 102

고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는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수현 배우의 중대범죄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법률대리인에 따르면 기자회견은 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열리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대표와 진행한다.

앞서 김새론 유족 측은 지난 3월 17일과 27일 두 차례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에 고인이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앞서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 측은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인 시절부터 김수현과 교제를 했고 그의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에서 7억을 갚으라는 내용증명을 보낸 이후로 심리적인 부담을 가졌다고 주장했다. 김수현 측이 이를 부인하자 관련 증거라며 김수현의 사생활이 담긴 자료들을 연이어 공개했다. 결국 소속사 측은 가세연과 고 김새론의 유족, 고 김새론의 이모라고 주장하는 A씨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물반포등)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이같은 연이은 폭로에 김수현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 김새론과 열애를 부인했던 것은 tvN ‘눈물의 여왕’을 지키기 위해서였다며 “스타 김수현으로서의 선택을 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현재 가세연을 통해 공개된 고 김새론의 유족 자료가 조작된 것이라며 “고인이라면 저와 나이차이를 틀릴 수 없다”고 오열했다. 이 같은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했다고도 덧붙였다.

김종복 변호사는 “유족, 이모라고 자칭하신 성명불상자, 그리고 가세연 운영자를 상대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대한 법률위반 명예훼손죄로 방금 김수현 배우가 언급한 감정서 등을 증거로 첨부하여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그리고 이분들을 상대로 합계 120억원 상당에 손해배상청구소송 소장도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했다”고 알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8/0006006647

목록 스크랩 (0)
댓글 1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37 01.08 24,8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4,8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48 이슈 지미키멜쇼에서 헌트릭스가 부른 GOLDEN Live (glowin' version) 17:28 0
2957747 이슈 [gs25 x 흑백요리사2 콜라보 커밍쑨] 흑백 요리사2 셰프들과 콜라보해서 나왔으면 하는 메뉴는?! 1 17:26 254
2957746 이슈 @하투하 근데 또 너무 칼군무만 고집하는 것도 아니고 누가봐도 메인댄서인 멤버가 치고 나오는 >>이 몸 등 장<< 파트가 있는 게 맛 6 17:26 291
2957745 이슈 AI 시대가 되면서 기본소득(UBI)을 다 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논리 17:26 261
2957744 이슈 솔로지옥5 야구여왕 골때녀 다 나오는 김민지.jpg 4 17:23 838
2957743 이슈 주말마다 홍대 맛집 다닌다는 덕죽옹.jpg 10 17:20 1,688
2957742 유머 후덕죽 셰프가 보면서 영감을 얻는다는 책. 6 17:20 1,708
2957741 이슈 작년 4월에 올라왔던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사태에 대한 어도어의 공식입장‘ 8 17:20 655
2957740 유머 리버스 금쪽이. 1 17:18 1,009
2957739 유머 엑소 카이 티켓팅 후기 : 쟁취하자 믿을건 내 손가락뿐 3 17:16 1,032
2957738 유머 CES에서 AI로 피부진단 받았는데 유독 좋게나온 기자 21 17:15 2,640
2957737 유머 인도인이 옆집에 이사왔는데.jpg 5 17:14 1,249
2957736 기사/뉴스 트리플에스 소속사, 악플러 강경 법적 대응 예고…"선처 없다" [전문] 1 17:14 133
2957735 이슈 일본 데뷔 전부터 브랜드 모델까지 하는 여돌 3 17:14 1,017
2957734 이슈 [ON THE MAP/Teaser]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는가! 전지적 사막 시점의 NCT WISH 。𖦹 °‧ 17:13 94
2957733 이슈 한국인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 노래 메들리 1 17:13 300
2957732 기사/뉴스 6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 찾은 ‘기적’…감동 사연에 누리꾼 ‘뭉클’ 9 17:09 532
2957731 기사/뉴스 민희진 측 "빌리프랩, 카톡 증거로 모색했다고 주장…실제 한 것 없다" 25 17:05 1,414
2957730 이슈 딸 두쫀쿠 사다주려고 아침부터 줄 선 아버지.twt 13 17:05 2,522
2957729 이슈 나도 장녀긴 한데 개인적으로 k장녀의 한 얘기 영원히 계속하는 언니들 동생한테 이미 한바탕 저기해놓고나서도 분이 안풀려가지고 불특정다수한테까지 2절 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뻥임 사실 의심이 아님 확신을 가지고 있음 35 17:04 2,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