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는 이어 “출처가 어디인지 모르겠다. 인공지능(AI)이 만든 것일 수도 있지만 나는 잘 모르겠다”며 “사실 내 아내는 귀엽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자신이 교황이 됐다면 결혼을 하지는 못했을 것이라는 농담도 했다. 트럼프는 개신교,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가톨릭 신자다.
트럼프는 또 가톨릭 신자들이 해당 사진을 좋아했다며 가톨릭계의 반발을 전한 언론 보도는 ‘가짜뉴스’라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그런 합성 사진을 백악관 공식 계정에 올리는 게 부적절하지 않느냐는 질의에도 “괜찮다. 좀 즐겨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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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워딩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