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6일 김문수 vs 지도부, 정면 충돌 시간대별 정리
22,592 4
2025.05.06 23:57
22,592 4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1129

 

[5월 6일 상황 총정리]

김문수 vs 지도부, 정면 충돌 하루 정리 오늘 국민의힘 내부는 사실상 ‘김문수 흔들기 작전’이 공개화된 하루였습니다. 시간대별로 흐름을 정리해봤습니다. 

오전 10시대

김문수 후보 캠프 측, 전당대회 소집은 후보 끌어내리기 시도라고 강력 반발 “의제도 없는 회의를 왜 기습 공고했나” 사무총장 교체 거부, 선대위 일방 통보 등 누적된 불만도 터짐

오전 11시 55분

이양수 사무총장 해명 → “전당대회는 당헌 개정이 목적이 아니라 단일화 대비용 절차일 뿐이다” 단일화 이후 한덕수 후보가 이길 경우, 당 후보 등록 위해 필요하다는 논리

오후 1시경

단일화 추진 1차 회의… 김문수 측 불참으로 무산 지도부 “한덕수 측은 참석 대기 중이었다” → 김문수 캠프, 지도부의 사실상 통보식 진행에 거부감

오후 2시

권영세 비대위원장, 의원총회에서 강경 발언 쏟아냄 “11일까지 단일화 완료돼야 한다” “신의를 깨면 당원·국민 배신” “이번 대선 지면 역사의 죄인 된다” “단일화 실패하면 비대위원장직 사퇴하겠다” 동시에 7일 전당원 대상 ‘단일화 찬반 여론조사’ 실시 공표 → 조사 결과를 근거로 후보 교체 압박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

오후 4시 10분

김문수 후보 전격 발표 → “후보로서 모든 일정 중단하겠다” → “지도부가 후보를 끌어내리려 하고 있다” → “경선 3번이나 치르고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냐” 현재 서울로 이동 중, 대응책 마련 의사 밝혀 자진 사퇴는 고려하지 않고 있음

오후 5시~6시 지도부는 김문수 만나러 대구로 출발 김문수는 이미 서울행 택함 지도부와 후보의 **‘엇갈린 행보’**가 상징적으로 드러남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듀이트리x더쿠]💚 픽앤퀵 카밍풀 뽑아쓰는 마스크 1️⃣일1️⃣팩 체험단! (30인) 232 03:29 4,5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8,9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0,4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946 기사/뉴스 [단독]“일행 6명 중 2명만 입건”…커지는 김창민 감독 사망 부실수사 의혹 3 16:54 151
3034945 이슈 2017년과 2026년의 옹성우 2 16:54 120
3034944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대추노노 역주행 근황 3 16:53 249
3034943 이슈 일본에서 오랜만에 나왔다는 퍼포먼스형 여자 솔로 가수.jpg 1 16:52 353
3034942 유머 넷플릭스 원피스 비하인드 사진들 모음.....jpg 2 16:52 223
3034941 유머 인생은 실전이다...절대 내마음같이 흘러가지 않는다... 3 16:52 321
3034940 이슈 일본에서 맘찍 약 80만, 조회수 약 3억 회로 유명한 함박 스테이크 레시피 ⭐️업데이트⭐️ 2 16:51 532
3034939 기사/뉴스 [속보] 이란 "평화안 검토 중이나 일시 휴전엔 열려 있지 않아" 14 16:50 594
3034938 기사/뉴스 [단독]배관 타고 주택 침입해 흉기로 위협 후 성폭행…50대 남성 긴급체포 9 16:50 702
3034937 유머 강아지 유치원 낮잠시간에 선생님도 같이 자는 이유 18 16:49 1,421
3034936 유머 물놀이를 끝마친 나 어떤 라면을 먹나 37 16:49 1,057
3034935 유머 이력서 3 16:49 369
3034934 이슈 또 끔찍한거 가져온 강유미 근황 ㅋㅋㅋㅋㅋ (ft.디바제시카) 4 16:48 1,422
3034933 이슈 “니 나라로 꺼져” 혐오 쪽지를 본 시민들의 반응 10 16:47 1,792
3034932 기사/뉴스 [자막뉴스] 아내 때리다 장모로 '타깃' 변경…"아파" 호소에도 12시간 때렸다 4 16:46 409
3034931 이슈 당신이 가난한 동네에 산다는 증거 64 16:44 4,835
3034930 이슈 한국계 미국인 학생, 강간으로 고소당하다 50 16:43 2,770
3034929 이슈 예당(예술의 전당) 사장으로 장한나 임명!이라니 😯 축하합니다 1 16:42 545
3034928 기사/뉴스 [속보] "미국-이란, '휴전 후 15~20일 내 종전 합의' 중재안 수령" 13 16:41 1,225
3034927 이슈 NASA ‘아르테미스 2호’ 달 근접 비행, 한국 시간 4월 7일 오전 2시 넷플릭스·유튜브 등에서 생중계 예정 4 16:40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