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현재 이 싸움은 조선왕조 말기 세도 정치의 잔재로부터 일제 식민지 반독립의 특권 해방 후 이승만 정권의 반공 학살, 악재, 박정희, 전두환 군부 독재의 만행을 등에 업고 득세해온 세력이 마지막 진용의 위엄을 드러낸 만화 같은 막장 드라마입니다.
4,027 27
2025.05.06 19:05
4,027 27

https://youtu.be/iNpCpYliwvc?feature=shared



도올 선생 출사표 txt. 


도올선생  "국민 여러분! 우리에게

남아있는 것은 최후의 결전뿐입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에게 남아 있는 것은 최후의 결전 뿐입니다.

그동안 합리적 법리적 가면 속에 숨어 있던 진짜 반동 세력들이 과감하게 얼굴을 드러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점잖은 위선 속에 잘 해 먹고 잘 살 사람들이 왜 민낯을 들이밀었을까요?


첫째, 그들이 전행하던 역사가 종말을 고하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쥐 새끼도 막다른 골목에 이르면 고양이를 물겠다고 덤빕니다.


둘째, 우리 사회의 체제를 마음대로 주물럭거리던 특권 계층의 사람들이 그 특권을 자의적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이 올 것 같아 총궐기해야 할 시점이라고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덕수는 그들의 흥기의 간판이고, 이재명은 그들에게 멸망을 몰고 오는 사탄입니다.


셋째, 현재 이 싸움은 조선왕조 말기 세도 정치의 잔재로부터 일제 식민지 반독립의 특권 해방 후 이승만 정권의 반공 학살, 악재, 박정희, 전두환 군부 독재의 만행을 등에 업고 득세해온 세력이 마지막 진용의 위엄을 드러낸 만화 같은 막장 드라마입니다.

이 위험의 상층부에 사법부가 있습니다. 대법원장이 반 이재명 선대위원장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체면이 없습니다. 논리도 없습니다. 양심도 없습니다.

법리에 관행도 없습니다. 무조건 이재명 죽이기, 오로지 그 하나의 목표를 향해 모든 판례를 요리하고 무효화시킵니다.

사법부는 이제 객관적 법리의 시비를 가리는 기관이 아니라 정치인의 신념입니다.

이들은 선거 기일을 관례에 따르지도 않고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대선 후보 등록일이 지나고 나서 그 직후에 곧바로 유죄 판결을 때리면 민주당은 후보를 낼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모든 게임은 끝납니다.


대한민국 민주 시민들 전체가 4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심신이 피폐해지는 투쟁의 결과로 얻은 민주의 승리를 멸절시키고 야비하고도 파렴치한 세력이 전체 드라마를 관망하면서 여유롭게 대기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석열이 갸는 우리가 가지고 논 놀이패야. 너희들은 판을 못 읽어 우리는 생으로 판을 만들 수 있지.

우리는 창조한다. 끊임없이 죄악을 창조한다. 민주 시민들아 너희들은 우리가 창조하는 죄악 때문에 먹고 살고 있는 것이란다.

그걸 똑똑히 직시하란 말이야.


국민 여러분 다시 민주의 광장으로 나갑시다.

유일한 해결책은 의회에서 고법 판사를 탄핵하여 직무를 정지시키고, 필요하다면 더 나아가 대법원 전체를 탄핵하여 대법원을 근원적으로 무기력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제 새로운 정권이 수립되어야만 하는 확실한 이유가 생겼습니다.

유교 국가의 윤리 의식으로서 우리 민중은 사법부를 존중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사법부의 대개혁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검찰에만 돌렸던 시선을 사법부로 돌려야 합니다.

전관 예우가 도대체 뭔 말입니까? 그들에겐 100억이 똥값이에요.

국민 여러분 우리는 최후의 일전에 돌입했습니다.

이 민족의 오랫동안 누적된 숙원을 풀어야 합니다.

일제 식민주의의 폐습이 고스란히 사법부에 전승되어 있습니다.

이제 전쟁 마지막 강습 돌파만 남았습니다. 대한민국 만세 민주시민 만세 사법부 혁파 만세 강습 돌파 민주쟁취 만세 만만세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235 00:05 2,4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0,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9,6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2,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6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01 정보 액정 보호필름 완벽 붙이기 1 03:44 88
3059400 이슈 7년 전 포켓몬 카드를 중고나라에서 15만원에 팔았던 사람 15 02:41 2,336
3059399 유머 머리 자르고 일남력 MAX된 어떤 남돌...jpg 2 02:38 1,475
3059398 유머 엔믹스 해원 레드레드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4 02:36 986
3059397 이슈 진수는 어버이날 선물로 뭐 준비했어? 7 02:27 2,174
3059396 기사/뉴스 어린이날 흉기로 아내 위협하고 6살 아들 밀친 50대 검거 6 02:26 625
3059395 유머 고여서 썩어버린 과정을 지나 이제 경이로운 단계에 이르렀다는 요즘 겟앰프드 유저들 수준 7 02:16 1,017
3059394 정치 코엑스급 복합시설 만든다더니...서울시장 바뀌고 사라진 공동체 4 02:16 966
3059393 이슈 어제 하루종일 트위터 뒤집어 놓은 아이들 토론 영상 111 02:15 7,814
3059392 정치 정청래 리스크라고 아예 못 박은 외신 13 02:10 1,240
3059391 정보 여행가서 살인 당할 뻔한 썰..(주의) 13 02:08 2,290
3059390 이슈 배우 이민정도 도전한 갸루메이크업(⚗‿⚗ ✿) 15 02:03 1,843
3059389 이슈 서른이 넘기 전에 02:00 780
3059388 이슈 존나 황당 ㅋㅋㅋㅋ 4 01:59 1,309
3059387 유머 이번앨범 퍼포디렉이랑 작사까지 참여한 이채연.jpg 1 01:58 371
3059386 이슈 5세대돌 앞에서 개큰 무리하는 효연sbn과 대선배 앞에서 웃참하는 베이비몬스터.. 5 01:55 938
3059385 이슈 권고사직 당한 서른 중반 현실 27 01:49 5,525
3059384 기사/뉴스 신혜선, 최근 가족 여행 "공기랑 다녀온 느낌" (유퀴즈) 6 01:48 1,500
3059383 기사/뉴스 "기저귀에 소변 봐서"…3살 아들 '돌침대'에 던져 숨지게 한 20대 친부 23 01:46 1,391
3059382 이슈 96세가 되었다는 마이클 잭슨 어머니 캐서린 잭슨 (자넷 잭슨 인스타) 3 01:46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