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기표 "소환장 송달 안받으면 李공판기일 연기될 수 있어"
19,052 28
2025.05.06 17:58
19,052 28

https://www.yna.co.kr/view/AKR20250506056600001?input=1195m

 

"저희 내부에서 관련해서 여러가지 얘기하고 있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 파기환송심 절차를 늦추기 위해 '소환장 송달 거부'도 검토해볼 수 있다는 취지의 주장이 6일 민주당 내에서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김기표 의원은 이날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그 (소환장) 송달을 안받으면 기일이 연기될 수 있다"며 "저희 내부에서 이와 관련해 여러가지 얘기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법원 집행관을 통해 직접 소환장을 송달하도록 촉탁한 데 대해서도 "너무 황당한 일"이라며 "원래 공판 기일을 지정할 때에는 우편으로 (소환장을) 보낸다"고 지적했다.

앞서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오는 15일을 공판기일로 정하면서 소송기록 접수통지서와 피고인 소환장을 발송했다. 동시에 법원 집행관이 소환장을 직접 송달하도록 촉탁했다.

통상 폐문부재 등 사유로 우편송달이 제때 이뤄지지 않을 때 집행관에게 서류를 직접 전달하도록 요청하는데, 이번에는 소환장 발송과 동시에 집행관 송달에 나선 것이다.

피고인 소환장 송달은 파기환송심 절차 진행의 전제 조건이 되는 것으로 이 소환장은 피고인에게 송달돼야 효력이 생긴다.

한편 이날 한 언론은 민주당이 이 후보의 현장 일정에 동행하는 당직자 등에게 '불상의 사람이 전달하는 서류 등 물품을 일절 수령해선 안 된다'는 지침을 하달했다고 보도했으나, 이에 대해 선대위 공보단은 "법원의 자료 전달과 관련한 어떤 지침도 하달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17 02.07 29,1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8,8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1,7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7,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6527 이슈 도쿄 대기업에서 일하다가 고향인 홋카이도 돌아와서 숙박업 하시는데 겨울에만 일하는데도 이전보다 더 잘버신대 1 10:02 317
2986526 기사/뉴스 [단독]'대세' 이수지X정이랑 '자매치킨'으로 다시 뭉친다…'자매다방' 열기ing 10:01 76
2986525 정보 토스 2 10:01 215
2986524 유머 나 진짜 jtbc 때문에 밀라노올림픽 보는 내내 이광수 됨 10:00 379
2986523 이슈 올림픽 팬 직캠영상도 짤림ㄷㄷ 2 10:00 272
2986522 정보 네이버페이5원 받아가숑 6 10:00 277
2986521 이슈 얼굴 3번 보고 고백공격을 당한 트위터 9 09:56 995
2986520 정치 박수현 "합당 의총서 논의, 정청래 대표가 한발 양보한 것" 39 09:53 610
2986519 기사/뉴스 일본 금·은 싹쓸이 뒤엔 오심 논란 "中, 양손 짚었는데 왜 동메달이야?" 2 09:52 1,019
2986518 기사/뉴스 ‘폭풍성장’ 지승준, ‘슛돌이’는 잊어라…‘오인간’ 정배 등장 29 09:51 2,646
2986517 유머 화순 만연사의 설경을 보자 1 09:50 481
2986516 기사/뉴스 중국은 오심 논란 동메달, 한국은 정정당당 은메달… 국격 차이 드러났다 10 09:47 1,521
2986515 이슈 리바이스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jpg 21 09:46 2,379
2986514 이슈 부자 2400명 탈출 없었다 25 09:45 2,207
2986513 정치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오늘 본회의 의결 전망 5 09:44 152
2986512 이슈 보이넥스트도어, 불닭브랜드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합류 6 09:43 647
2986511 기사/뉴스 ‘잔인한 중계’가 ‘냉정한 경쟁’과 만날 때 [김양희의 스포츠 읽기] 2 09:42 577
2986510 이슈 우리가 항상 일본을 주시해야 하는 이유(혐짤 있음) 6 09:40 1,391
2986509 이슈 어제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 이탈리아 선수의 인터뷰에 난입한 아들이 화제가 됨ㅋㅋㅋㅋ 15 09:39 3,634
2986508 정치 내란 중요 임무 종사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후 재판 받고 있는 김현태 근황 8 09:38 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