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찬원이 데뷔 5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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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이찬원은 “3월 14일은 제 데뷔일이다. 제가 이번에 데뷔 5주년을 맞게 됐는데, 그동안 이렇게 뜻깊은 날에 항상 여러분들께 제가 참 깊은 사랑을 받고 귀한 선물을 받았다면 이번엔 제가 마음을 담아서 찬스(이찬원 팬덤명) 분들께 선물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준비했다”라며 찬스 선물 언박싱을 했다.
이찬원은 텀블러, 디퓨저, 세제, 반지 등 구성품을 소개한 뒤 “지금 촬영하고 있는 오늘은 3월 13일이다. 내일이 진짜 데뷔 5주년이 된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3월 14일 이찬원은 첫 번째 콘서트 실황 영화 ‘이찬원 콘서트 찬가: 디어 마이 찬스’ 무대 인사를 진행했다. 팬들을 만난 이찬원은 “지난 5년 여러분들께 너무나도 과분한 사랑, 정말 귀한 사랑 받아서 얼마나 행복하게 살았는지, 지난 5년은 저에게 잊을 수가 없다”라며 5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데뷔일을 꼽았다.
이찬원은 팬들과 함께 멜론 20억 스트리밍도 축하한 뒤 “여러분들 다들 올해 20억씩 벌기를 바라겠다”라고 덕담을 남겼다.
무대인사 마칠 시간이 되자 이찬원은 “지난 5년 동안 정말 열심히 살았다고 제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여러분들도 그만큼 저를 믿어주시고 계속해서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처음 데뷔했을 때는 팬이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인지도 잘 몰랐고 내가 팬들한테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잘 몰랐는데 5년이 흐르니까 내가 팬들한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겠고 팬이라는 존재가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크게 느끼는 거 같다. 앞으로 5년은 더 열심히 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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