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부산, 이석우 기자] 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 방문팀 SSG는 문승원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박세웅이 1회초 수비를 무실점을 막고 엄지척을 하고 있다. 2025.05.06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토종 에이스 박세웅이 선발 7연승 행진을 달리며 팀의 3연패를 탈출에 앞장섰다.
롯데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6-0의 완승을 거뒀다. 전날(5일) 1-7의 완패를 설욕했고 3연패도 탈출했다. 21승 16패 1무를 마크했다.
롯데는 윤동희(중견수) 고승민(2루수) 레이예스(우익수) 나승엽(1루수) 전준우(좌익수) 손호영(3루수) 정훈(지명타자) 유강남(포수) 이호준(유격수)이 선발 출장했다. 선발 투수는 박세웅이었다. 전날(5일)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하다가 손가락 골절상을 당한 황성빈이 엔트리에서 빠졌다. 조세진이 대신 콜업됐다.
롯데는 박세웅의 7이닝 무실점 역투로 선발 7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타선에서는 리드오프로 나선 윤동희가 리드오프 홈런포 포함해 2안타(1홈런) 1타점 2득점 1볼넷 등 3출루 경기를 완성했다. 적재적소에서 정훈의 2타점, 레이예스의 투런포 등으로 롯데는 경기를 쉽게 풀어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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