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올 때까지 기다리자”…‘밤샘 의총’ 시사
14,665 20
2025.05.06 14:54
14,665 2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07808?sid=100

 

국민의힘이 오늘(6일) 김문수 후보 측에 의원총회 참여를 요구하면서 "올 때까지 기다리자"고 의견을 모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후 2시부터 의총을 연 국민의힘은 경북을 찾은 김문수 후보의 지역 일정을 고려해 오후 7시 이후 의총을 재개하자고 뜻을 모은 겁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의총을 또 한 번 여는 이유는 김문수 후보 측을 기다리겠다는 결의와 의지 속에서 나온 이야기"라며 "어제 의원총회에서 김문수 후보 측이 의총에 참석해 단일화 논의를 직접 해야 한다는 일부 의견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어제 의총에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등 일부 의원들은 김 후보 측이 의총에 참석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의견을 넀고, 다수 의원들이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 지도부 측은 김 후보가 오늘 의총에 참석해달라고 여러 통로를 통해 전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114 00:05 2,0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2,6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0,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5,7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844 이슈 발렌타인 시즌송 부동의 1위 (今年のバレンタインは、3分46秒。) 08:29 43
2991843 기사/뉴스 “폐기물이냐?” 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에 날벼락...‘43억 횡령’ 꼬리표 무섭네 9 08:26 959
2991842 유머 다소 당황스러운 오늘 피겨 금메달 딴 선수 스텝 시퀀스 19 08:23 1,567
2991841 기사/뉴스 차은우는 억울하다…K-컬처 산업 흐름 못 따라가는 세무행정 28 08:22 1,033
2991840 이슈 고양이와 DNA가 95.6% 일치하는 동물 4 08:22 668
2991839 이슈 작년에도 대만 오락실에 갔었던 롯데 선수들.jpg 5 08:20 904
2991838 유머 문상민 뮤직뱅크 MC 계약기간보다 훨씬 넘겨서 하고있었다는 얘기는 전에 들었었는데 진짜였음 08:18 1,281
2991837 유머 외국인이 왕과 사는 남자 보고 충격먹은 이유 08:17 1,083
2991836 유머 결혼식이 끝난 뒤, 하객이 가장 오래 기억하는 건 뭘까? 7 08:17 1,001
2991835 이슈 “롯데 도박장? 합법적인 곳” 그런데 왜 ‘불법’이라 불리나→김동혁 ‘아이폰’ 경품이 명백한 증거 [SS팩트체크] 5 08:10 1,082
2991834 기사/뉴스 "스케이트 신는 시간, 아픈 시간이었다" 올림픽만 보고 4년을 달린 차준환의 고백...지금 가장 필요한 건 "휴식"[밀라노 LIVE] 16 08:09 1,228
2991833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2/14) 3 08:09 221
2991832 이슈 강력한 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꼽혔지만 대반전을 쓴 말리닌 경기력 13 08:07 2,209
2991831 기사/뉴스 한매연 “연예인 개인법인, 탈세 프레임 벗어나야”…과세 기준 마련 촉구 [전문] 21 08:03 1,023
2991830 이슈 일본, 부부가 다른 성 쓰는 거 반대가 찬성을 상회 11 08:02 1,074
2991829 이슈 피겨 x판 때문에 날라간 차준환 포상금 금액 10 07:54 5,218
2991828 이슈 대중이 ‘추징=탈세범’으로 오해하는 이유 25 07:51 2,205
2991827 유머 영화관에서 무서운 포스터 본 만화 2 07:50 912
2991826 이슈 9년 전 어제 발매된_ "봄날 (Spring Day)" 6 07:39 384
2991825 이슈 앱스타인파일에 연루된 노르웨이총리, 자택에서 체포 9 07:39 2,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