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장 이 권한대행은 2년 연속 90조원 가량의 세수추계에 실패한 책임이 있는 정정훈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을 지난 2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에 임명했다. 지난 2일은 이 권한대행이 권한대행 업무를 이어받은 첫 날이다. 이밖에 한국관광공사과 한국마사회장 등의 기관장에도 여당 측 인사들이 임명 제청되거나 임명 절차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50606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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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소급입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