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몰입을 유발하는 캐릭터와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만드는 서사로 화제에 오른 영화 '파과'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동시기 개봉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감독: 민규동 | 출연: 이혜영, 김성철, 연우진 그리고 김무열, 신시아 | 제작: 수필름 | 배급: NEW]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6일(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과'는 전체 예매율 9.9%(한국영화 기준 21.3%)로 쟁쟁한 경쟁작인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를 제치고 동시기 개봉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독보적인 액션 드라마 '파과'가 장르 영화로서의 저력을 보여주는 결과로, 실관람객들 사이 가장 뜨거운 화제작임을 증명한다. 또한, 끊임없는 호평에 힘입어 동시기 경쟁작들에 비해 스크린 수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상승 곡선을 그리는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개봉 2주 차 흥행에 기대가 모아진다.
전문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59877